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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 총회장에게 드리는 글 ④

[ 2018-11-30 16:09:12]

 
 '합동총회 헌법 7년 개정판 다시 해야 합니다'

 
박병진 목사
(한국교회 헌법문제 연구소장)
7조 서약변경
'약속한 목사의 봉급을'(1930년판의 오류) 약속한 목사의 생활비를. <이유> 4청빙서식에서 생활비라고 한 규정과 부합되게.


8조 다른 노회 사역자 청빙
'지교회가 청빙서를 노회서기에게 송달한다. 노회서기는 즉시 해 노회에 통보하며, 노회는 해당 사역자의 이명서를 접수하고 청빙을 허락한다.'(1933년판의 오류) 다른 노회에 속한 목사나 강도사를 청빙코자하면 청빙서를 본노회에 제출하고, 본노회가 가합한 줄로 알면, 청빙서를 그 노회로 송달하고, 피빙자가 응락하면 청빙서를 피방자에게 전달하고, 이명(이거)증서로 이적한다. <이유> 목사, 강도사 청빙건을 노회서기가 전권처결케 된 것은 부당하니, 1934년판의 원 규정을 손보아 그대로 규정함이 옳다고 여겨지니.


11조 위임예식
'노회는 예정한 날짜와 장소에서'(1964년판의 오류) 노회는 예정한 시일과 장소에서.
'5. 공포'(1964년판의 오류) 3. 공포(이같이 서약을 마친 후에) 이같이 서약과 공포를 마친 후에.


12'시무목사 권한'(2014년판의 오류) 전임목사의 권한. '노회의 결의로 당회장권을 줄 수 있다'(1955년판의 오류) 노회에 결의로 당회권을 줄 수 있다. <이유> 교회 통치는 치리회장이 하는 것이 아니고 치리회가 하니, 치리권이 회장 아닌 치리회에 있으니, 당회권을 줄 수 있다가 옳다. '부득이한 경우에는 당회장될 목사가 없을지라도 재판사건과 중대사건 외에는 당회가 사무를 처리할 수 있다'(정 제9장 제4.)는 규정과 대비된다.

 
17장 목사 사면 및 사직

 
1조 자유사면
'…그 교회는 허위(虛位)교회' → <이유> 거짓을 뜻하는 허위(虛僞)와 음이 같아 한자 병기가 필요하다고 보이니.

 
18장 선교사


1조 선교사
'선교사의 봉급과 기타비용'(1922년판의 오류) 선교사의 생활비와. 정 제15장 제4조의 청빙서식을 비롯해서 제7, 112.등과 같이 봉급보다는 생활비가 옳아보여서 같은 용어로 통일.


2조 외국선교사 6⑥ '귀하는 (신앙보수는 의논이나 체계적일 뿐 아니라)'(1964년판의 오류) 신앙은 이론이나 체계적일 뿐 아니라.

 
19장 회장과 서기


4'…기록하고 (일체 문부 서류를 보관하고)'(1930년판의 오류) 일체 문부와 서류를 보관하고.

 
21장 회의

 
1조 공동의회
2. '공동의회는 당회가 필요로 인정할 때와 (제직회의 청원이나 무흠입교인 3분의 1 이상의 청원이나 상회의 명령이 있는 때에 당회의 결의로 소집한다)'(1930년판의 오류) 제직회의 청원이나 무흠입교인 3분의 1 이상의 청원이나 상회의 명령이 있는 경우에는 당회장은 지체없이 이를 소집해야 한다. <이유> 규정대로라면 당회가 필요로 인정할 때만 공동의회가 소집되게 하였으니, 이는 주권이 교인에게 있는 민주적 정치인 장로회 정치 체제에 어긋난다. 그래서 당회는 '목사가 없는 경우에는 장로 과반수로 당회를 소집'하게 했고 (정 제19장 제7), 노회도 '각 다른 지교회 목사 3인과 각 다른 지교회 장로 3인의 청원에 의해서도 회집하게 하고 있다' (정 제11장 제5). 그런데 공동의회는 왜 소집권자인 당회 독점인가? 사실상 원 헌법의 규정대로 '…소집을 청구할 때에도 당회는 그대로 (필자 주: 소집을 청구한 그대로) 행할 수밖에 없느니라'로 바로잡을 일이다.
4. '당회는 개회할 (날짜와 장소 의안을)'(1964년판의 오류) 시일과 장소, 의안을.
5. 회의
'목사청빙 투표에는 투표수 3분의 2의 가와 입교인'(1930년판의 오류) 목사청빙 투표에는 투표수 3분의 2 이상의 가표와 입교인. '재산권 변동은 지교회의 규정(정관)대로 하고, 규정이 없는 경우에는 공동의회 회원 3분의 2 이상의 찬성으로 결정한다.' ×. <이유> 현행대로가 좋다. '교회헌법은 지교회의 독립성과 종교자유를 침해하지 않는 범위 안에서만 구속력을 인정한다는 취지의 대법원 판례가 교회헌법을 무력화 하고 있는데, 그것이 옳다고 맞장구를 치자함인가? 교회는 교회헌법이 최고 규범이다.'


2조 제직회
3. 재정처리 '제직회는 (교회에서 위임하는)' → 공동의회에서 위임하는. ×. <이유> 공동의회는 의결기관이요 집행기관이 아니니, 현행대로가 옳다.


3조 연합제직회
2. 직무 '…보고를 접수하며 남녀 전도사와 전도인을 선정하되 전도사는 노회의 승인을 받는다.'(1930년판의 오류) 남녀 전도사와 전도인을 임용하되 소속 당회인 승인을 받는다. <이유> 전도사의 자격고시권은 노회에 있으나 선정하여 임용하는 일은 당회권에 속했으니, 노회의 승인 대상이 아니다.


22장 총회총대

 
3조 언권회원
3. '본총회의 증경총회장' → 본총회의 증경총회장과 부총회장. .
4. '단 총회에서 허락을 받아야 발언할 수 있다.' ×. <이유> 어느 회든지 회장의 언권허락 없이는 발언할 수 없는데, 굳이 이를 규정하여 교회헌법의 품격을 손상케 할 이유가 있겠는가?


4조 총대 여비
'총대 여비는 그 노회에서 지급한다' → 총대 여비는 총회에서 지급한다. <이유> 총회가 상회비를 받으니 총회가 지급함이 당연하고 그래서 그같이 관례화 되었는데, 왜 이것을 노회로 떠넘기는가?

 
23장 헌법 개정

 
1'정치, 권징조례, 예배모범' → 교회정치, 교회권징, 예배모범. '그 결과를 공고 실행한다.'(1930년판의 오류) 그 결과를 공고 시행한다. <이유> 법령을 공포한 후 그 효력의 실행 아닌 시행(施行)이 옳다.


2'신조와 요리문답을(노회 중 3분의 2와 모든 투표수 3분의 2의 가표를 받고)'(1922년판의 오류) 노회 3분의 2와 모든 투표수 3분의 2 이상의 가표를 받고.


3'그 위원은 1노회에 속한 회원 (2인 이상됨을 금한다)'(1922년판의 오류) 2인을 초과하지 못한다.

 
[헌법적 규칙]

 
1조 미조직교회 신설립
'…신봉하며 (교회 신설<新說>을 원하는 때에는)'(2000년판의 오류) 교회 신설(新設)을 원하는 때에는. 󰡒그 구역 시찰회 경유로 (노회에 청원하여 인가를 받는다)󰡓(1964년판의 오류) 그 구역 시찰회를 경유하여 관할 노회에 청원하여 인허를 받는다. <이유> 조문대로라면 아무 노회든지 청원하게 되었으니 그 지역을 관할하는 노회로 명시함이 옳고, 인가와 인허를 같이 쓸 수는 있다고 해도 그 사이 교회신설 인허청원으로 신설해 온 관행대로 함이 더 좋아 보인다.


2조 교인의 의무
'2. 교인은 노력과 협력과 거룩한 교제로 교회발전에 진력하며'(1964년판의 오류) 2. 교인은 교회의 부흥과 발전을 위하여 함께 노력하며 피차 협력하며 거룩한 교제와 사랑과 선행으로 하나님을 영화롭게 해야 한다.
4. '성경 도리를 (힘써 배우며, 전하고 성경말씀대로 실행하기를 힘쓰며, 예수 그리스도의 정신을 우리 생활에 나타내어야 한다)'(1964년판의 오류) 힘써 배우며, 성경말씀대로 실행하기를 힘써 생활화하며 전파해야 한다.
6. '교인은 진리를 보수하고 (교회법규를 잘 지키며 교회헌법에 의지하여 치리함을 순히 복종하여야 한다.)' → 교회법규를 준행하며, 교회헌법에 의한 치리에 순복해야 한다.


3조 교인의 권리
1. '교인은 교회 헌법대로 (순서를 따라 청원, 소원<所願>, 상소할 권리가 있다.)'(1993년판의 오류) 순서를 따라 청원, 소원(訴願), 상소할 권리가 있다.
2. '그러나 무고히 6개월 이상 계속 출석치 아니한' → 그러나 특별한 사고(事故)없이 계속 6개월 이상 계속 출석치 아니한.
4. '교인은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를 위하여 (분량<分量>에 따라 봉사할 특권이 있다.)' → 분수(分數)에 따라 봉사할 특권이 있다.

4조 주일 예배회
1. '종용히 묵도로 예배를 시작하며' → 조용히 묵도로 예배를 시작하며. <이유> 일상용어는 '조용히'이지 '종용히'가 아니니.
2. '예배의 신성함을 감손(減損)하게 하지 말 것' → 신성함을 훼손(毁損)케 하지 말 것.
4. '주일 예배시간에 어떤 개인을 기념, 축하, 위안, 치하하는 예배를 행하지 말고 온전히 하나님께만 예배하여야 한다' → 주일은 온전히 하나님께만 예배하는 성일이니, 어떤 개인을 기념, 축하, 위안, 치하하는 일을 겸하지 못한다. <이유> 조문대로라면 개인을 기념, 축하, 위안, 치하하는 예배가 다른 날에는 해도 무방한 것처럼 여겨지기 때문에.
5. '주일에 음식을 사 먹거나 모든 매매 하는 일은 하지 말며, 연회나 세속적인 쾌락을 삼가며, 힘써 전도, 위문, 기도, 성경과 종교서적 열람하는 일로 시간을 보내야 한다' → 주일에는 매식하는 등 매매하는 일을 하지 못하며, 연회나 세속적인 오락을 구하지 아니하며(59:13~14), 전도, 위문, 기도에 힘쓰며 성경과 교회관계 서적을 열람하는 일로 시간을 보내야 한다.

5'학습' → 학습교인.
1. '연령이 만 14세 이상이 되고 믿은지 6개월이 경과되어 신앙이 독실한 자는 학습인 고시를 받을 자격이 있다.' → 6개월 이상 계속 본교회에 출석한 자로 그 믿음이 진실하게 여겨지고, 연령이 만 14세 이상이면 당회의 학습문답을 거쳐 학습교인이 될 수 있다. <이유> 원입교인에게 신앙이 독실하다는 표현은 일러 보이기 때문이다.

 
6조 성례
1. '신앙이 독실하고 학습인으로 6개월간 근실히 교회에 출석하면 세례문답할 자격이 있다' → 학습교인으로 6개월 이상 근실히 교회에 출석한 자로서 그 믿음이 진실하게 여겨지는 자는 세례문답에 참가할 수 있다.
4. '교회가 성례를 1년에 2회 이상 거행함이 적당하고, 성례 거행하기 1주일 전에 (교회에 광고하는 준비 기도회로)'(2000년판의 오류) 교회에 광고하고 준비기도회로.


7조 교회의 선거투표
3. '연기명(連記名) 투표에 있어 계표(計票)함에 대하여 투표 정원수(定員數) 이상을 기록한 표는 무효로 인정하고, 정원수 이내를 기입(記入)한 표는 유효로 인정한다' → 한표에 정원수를 연기명(連記名)하는 투표에서 기명된 수가 정원수(定員數)에 미달된 표는 유효표로 하되, 정원수를 초과한 표는 무효표가 된다.


8조 무임집사
'안수집사가 다른 교회로 (이거하여 무임집사인 경우에 그 교회가 투표로나 당회의 결의로나 서리집사의 임무를 맡길 수 있고, 안수집사로 투표를 받으면 위임예식만 행하고 안수는 다시 하지 않는다)' 이거하면 무임집사가 된다. 그러나 그 교회에서 집사로 투표를 받으면 집사위임식을 통해 그 교회의 집사가 된다. , 무임집사 때에 당회의 결의로 서리집사의 직무를 맡길 수 있다.


9조 무임장로
2. '성찬예식을 거행할 때에 필요하면 (무임장로에게 성찬 나누는 일을 맡길 수 있다)' → 무임장로에게도 배병위원이나 배잔위원이 되게 할 수 있다.


10조 권찰
1. '재직회원 외에 권찰을 세워 교인 심방하는 일을 맡길 수 있으니, 신앙이 독실한 남녀 교인 중에서 목사나 당회가 권찰을 임명하되, 그 임기는 1개년이요, 혹은 제직회원으로 권찰의 임무를 겸무하게 할 수도 있다' → 제직회 회원 외에 신앙이 독실한 남녀 교인 중에서 목사나 당회가 임명하여 그 지도대로 1년간 교인 가정을 심방하는 요원이니, 형편에 따라 혹 서리집사에게 겸하게도 한다.


12조 병자에게 안수
'교회에서 헌법에 (의지하여 성직을 받은 자 외에 병자를 위하여 함부로 안수하는 일을 삼가야 한다.)' → 의하여 성직을 받은 자 외에는 병자를 위하여 함부로 안수하는 일은 삼가야 한다. 성경은 '너희 중에 병든 자가 있느냐 저는 교회의 장로들을 청할 것이요, 그들은 주의 이름으로 기름을 바르며 위하여 기도할지니라'(5:14)고 교훈한다.


13조 문서 비치
3. '공동회의록' → 공동의회 회의록.
5. '제직회록과 (각 단체기관 회록)' → 교회소속 각 회의 회의록. <이유> 정 제20장이 교회소속 각회…」라고 규정하였으니 말이다.

 
[총 결론]

 
오자(誤字), 낙자(落字), 탈자(脫字)를 가려냈으면 그만이지 무슨 결론이 있겠는가? 그저 교정을 보면서 느낀 소감을 말한다면 본란에서 본 교정은 일반서책이 아니고 교회를 통치하는 최고 규범인 교회헌법이다. 교회정치와 헌법적규칙과 교회권징이 도합 4.688면에 불과한 아주 작은 책자인데, 여기에 오자, 낙자 등 오류가 대충 헤아려 200여 군데가 된다고 하면 일반서책이라고 해도, 오자, 낙자 투성이라고 불릴 터인데, 이것이 교회헌법이니 놀라움을 금할 수가 없다.


그리고 이 오류가 사실상의 원 헌법인 1922년판은 희소하기는 해도 그것이 지금까지 그대로 이어져 왔으니 햇수로는 95개년이요, 그 다음은 1930년판의 오류이니, 햇수로 87개년을 오류 그대로 이어져 왔다는 결과이다.


국한문(國漢文) 병용 시대에 쓰인 한자어가 한글을 전용하는 세대에는 국한문의 뜻을 옳게 헤아리지 못해 '법에 의해 송달한 증거'를 뜻하는 <의식송달>(依式送達)<의식송달>(意識送達)로 하다가, 기독신문 보도(20171010<화요일>8)에 따르면 이 오류를 바로잡는다는 개정안에 <의식송달>(衣式送達)이리니 웃어야 하나 울어야 하나?


근간 목사의 칭호에서 <임시목사><시무목사>로 개정하였는데, 본래 <시무목사>란 노회의 허락으로 시무하는 목사 즉 위임목사, 임시목사, 부목사, 전도목사, 선교사 등의 통칭으로 100년을 이어왔는데, 갑자기 임시목사만 <시무목사>라니, 그 밖의 목사는 모두 시무목사가 아닌 게 되어, 정 제10(노회) 3조 회원자격에 의하면 '지교회 시무목사와, 정년 이전의 원로목사와 총회나 노회가 파송한 기관 시무를 위임한 목사는 회원권을 구비하고 그 밖의 목사는 언권회원이 되며…' 하였으니, 이 규정대로면 위임목사는 <그 밖의 목사>일 수밖에 없으니, 노회에서 '…언권회원이 되며, 총대권은 없다'가 되었는데, 이럴 수가 있겠는가? 더욱이 임시목사를 시무목사로 바꾼다면 부목사 (정 제4장 제43)도 임시목사인데 그것은 왜 임시목사를 그대로 두었으며, 10장 제8조 노회가 보관하는 각종 명부는 임시목사만 시무목사라고 바꾼 후에도 그냥 두어 시무목사(임시목사)만 있고 위임목사는 노회가 보관하는 명단에서도 빠졌으니 이것이 옳은가? 법의 체계와 구조 등 법의(法意)를 올바로 터득하기는커녕, 단 한 번의 정독(精讀)도 없이 법을 인용하며, 적용하며, 치리권을 행사해 온 것이 사실이라면 과연 터무니없는 악평이라 하겠는가?


헌법 수정 연구위원, 헌법수정위원, 개정위원 등등에게 그 노고는 비난의 대상일 수 없으려니와, 200여 처의 오자, 낙자 등 오류투성이의 헌법책은 누가 바로잡아야 하겠는가? 누가 책임의식을 가져야 하겠는가? ()


박병진 목사
(한국교회 헌법문제 연구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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