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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0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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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분들께 사과드립니다
기독신보 2020년 7월 30일자 제478호 3면 광고란에  서울노회 신현교회 양성수 장로님의 <제105회 총회 장로부총회장 후보> 광고가 본인의 의사를 확인하지 않은 채 신문발행인이 임의로 광고란에 광..
모든 분들께 사과드립니다
기독신보 2020년 7월 30일자 제478호 8면 광고란에  대구노회 서부교회 남태섭 목사님의 <제105회 총회 목사부총회장 후보> 광고가 본인의 의사를 확인하지 않은 채 신문발행인이 임의로 광고란에 광고물을 게재..
답이 없는 신문고
<6월 26일 조선일보 D 4면> 그러나 답을 바라면서…  2020년 6월 26일 한국에서 제일 크고 발행 부수가 제일 많은 국내 최대의 조선일보 D면(특별부록 4부)에 본교단의 부총회장이며 곧 ..
모든 분들께 사과드립니다
기독신보 2020년 5월 31일자 제476호 8면 광고란에 이성화 목사님의 <꿈이 있는 교회>, <선교가 있는 교회>라는 책명과 내용이 이 시대 교회에 꼭 필요한 것임을 깨닫고 저자 본인의 의사를 확인하지 않..
신문고 (2)
위헌과 오류, 청빙이냐 추천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헌법에 시무목사 재청빙에 대한 것이 분명하지 못하다. 현직 목사직에 참여하고 있는 성직자에게 크게 혼란한 처지에 이르게 한다는 여론이 일고 있..
[신문고]를 개설하며
옛날의 신문고는 억울하고 답답하여 꼭 알려져야 할 사건을 아뢰는 제도였다. 기독신보가 개설하는 신문고는 반드시 개정되어야 할 사항을 전국 교회와 총회 총대들에게 알려 반드시 시정하고 개정하여 총회를 바로 하자는 데 뜻을 두고 시..
정정보도
본보 2014년 3월 21일자 제415호 '광야의 소리'에 <[2] 목사 이명과 위임목사 청빙에 대하여> 기사가 게재된 후 기사 내용에 정정보도 요구가 있어 본사가  사실 확인하고 다음과 같이 정정합니다.   1) 경..
8월의 본보 발행인 동향
< 발행인 김만규 목사> 국회 법안 발의 공청회에서 '학도의용군 예우' 관련해 주제 발표 본보 발행인 김만규 목사는 2013. 8. 23일 대한민국 국회 법안 발의위원 양승조 의원(민주당 최고위원)이 발의한 <학도의용군..
정정합니다
기독신보 395호(3월 8일 금요일) 1면 <총신에 투명성과 공명성이 있어야 합니다> 기사 중 1. ‘1막은 재정에 문제가 있다고 합니다’ 부분에서    1) 양지는 64억 5천만원이 아니고 65억 4천..
기독신보 신년 계획
  주)기독신보는 2011년에 두 가지 계획을 하려고 합니다. 첫 번째 계획은, 본교단이 이단으로 규정한 이들의 과거와 현재와 이단규정에 시행 착오는 무엇이고, 그들이 현재도 이단인가에 대한 지상 공개토론회를 갖고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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