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회원가입아이디/비밀번호 찾기
2018년 12월 11일
회사신문보기총회교계 기관교육 선교신학 신앙논단 기획 | 오피니언
 
회사소개 한국교회문제 협력상담소 상담게시판 공지사항

사설
방패
독자질의
이슈와 해설
PDF 신문읽기
포토뉴스
Home > 신문보기 > 이슈와해설
신문고 : 변화하라, 먼저 총회임원이 변해야 한다
임원에게 치리권이 없다 - 당연직은 당연직일 뿐 임원 판공비(활동비) 지출을 중단하라   제103회 총회의 표어는 '변화하라'였다. 그래서 이 변화를 꾀하는 방안으로 총회 임원과 전체 총회 직원에게는 <3S>라는 ..
긴급동의를 악용함은 총회 질서를 파괴하는 일이다
 법에 있는 긴급동의와 총회규칙에 있는 것은 다르다   '긴급동의'란 문서가 아니고 구두(口頭)로 요청하는 것이다. 현 총회규칙 제7장 제29조를 긴급동의로 통용하는 것은 명백한 위법이며 불법이다.   ■..
표적이 된 중부노회 무엇이 문제인가, 그 실상은
임원회의 치리권, 총회재판국의 부당치리권 행사 등은 가능한가? 총회장의 최종판단과 약속도 또다시 변모하고 있다고요   2017. 9. 22일 제102회 총회현장에서 재판국 보고가 있을 때 전례 없이 크게 변화를 나타내었다..
전국여전도회를 해체하려는 시도는 부당하다
 전도부장의 요구, 감사부장의 처신에 문제있다 표적감사가 정당한 것인가, 감사원에 의뢰할까?     지난 6월 5일 기독신문 5면 기사에 '전도부 전국여전련 조직개편 진통'이라는 기사에서 총회전도부장 김..
김영우 총장은 즉시 사퇴해야 합니다
 이사회는 정관을 즉각 되돌려 놓아야 합니다 (편집자주: 본 기사는 2017. 11. 27. 충현교회당에서 회집된 전국 교회 총신 비상사태 보고와 기도회에 낭독된 문건이다) <개 요> 김영우 총장은 총신대학교의 ..
총회기관지 재지정과 홍보대책에 대하여
 한국 최대 교단에 걸맞는 대책이 필요합니다 지난해부터 '기독신문 폐간되었다'는 기사로 유지재단과 총회임원회 등에서 두 개의 조사위원회가 가동되었고 또한 총회장을 역임한 분들과 기독신문사에 종사하는 분들까지 총회기관지..
총신 문제, 등기부상 직무대행 이사장 퇴진하면 끝난다
< 총장 사퇴를 요구하는 총신대 교수들> 불법의 결과는 관선이사에게 맡겨야 할 것이다 총신대학교는 116년의 역사를 가진 한국의 유일한 장로교단(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의 신학교다. 총신대학교의 입구에는 총신 1..
우리 모두 원칙으로 돌아가자
< 새해에는 성경의 원칙이 지켜지고, 선교적 교회로 탈바꿈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하나님의 자녀들이 이 땅에 가득하기를 소원해 본다.  > 신년사 2016년은 나라나 교단이 혼란의 바람 속에 어려움을 겪..
총무 제도의 개선 방안에 대하여
 총무와 사무총장제의 평가를 한다 개선해야할 당위성이 있다 총무제는 헌법정치에 없다. 또한 장로교의 제도에 맞지 않다. 장로교는 교인이 장로를 선택하여(목사와 장로 포함) 당회를 조직하고 당회로 치리케 하는 민주적 제..
총회 선거관리위원회가 이상하다
위원장 해임, 부총회장 후보 확정 등 불법
< 총회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 백남선 목사 제101회 총회 조직은 백남선 위원장이 주도하였다   제100회 총회는 차기 총회(제101회)를 구성하기 위해 선거관리위원회를 선정하였다. 제100회 총회가 선정한 선..
Page 1/9     ◁  [1] [2] [3] [4] [5] [6] [7] [8] [9]   ▷
최근인기기사
이단감별사의 거짓증언은..
S교회 무엇이 문제였나?..
기독신문에 내동댕이쳐진..
교회법과헌법해설
포토뉴스
제103회 총회 둘째 날 기관 인사(인사순)
공지사항
시스템 점검
인터넷 기독신보 드디어 오픈합..
기독신보 ∥ 등록번호: 서울,아 01362 ∥ 등록일: 2010.09.29. ∥ 발행인 및 편집인: 김만규
청소년 보호정책이메일 무단수집 거부개인정보취급방침 ∥ 개인정보 및 청소년보호책임자: 김만규
서울시 구로구 오리로 1197, 118-406 (오류동, 금강수목원@) ∥ 메일주소: ikidok@naver.com ∥ 전화번호:(02)2684-1736 ∥ 팩스:(02) 2684-1737
Copyright ⓒ 기독신보. All rights reserve. 기독신보의 기사 등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