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age1 image2 image3
로그인회원가입아이디/비밀번호 찾기
2022년 12월 3일
회사신문보기총회교계 기관교육 선교신학 신앙논단 기획 | 오피니언
 
회사소개 한국교회문제 협력상담소 상담게시판 공지사항

상비부
위원회
신학교
GMS
일반
역대총회장의발자취
Home > 총회 > 일반
전국여전도회연합회, 제3의 계기를 맞았다
87회기 신임회장, 총무, 상임고문 취임하다

[ 2022-09-08 10:31:32]

 
 전국여전도회 3대 과제 기필코 이루자!!


제87회 전국여전도회연합회 정기총회가 지난 9월 6일 오전10시30분에 전국여전도회 회관에서 개최되었다.

약속된 시간에 이날 강사인 총회전도부장 김학목 목사가 임석하자 회장 심재옥 권사가 “우리 다같이 살아계신 하나님께 감사찬송드리는 마음으로 묵도합시다.”라고 선언하며 예배를 시작하였다.

참석자는 찬송가 260장을 함께 찬송하고 사도신경으로 신앙을 고백한 후 찬송가 79장을 부르고, 부회장 윤재순 권사가 대표기도를 드리고, 여전도회 회원 찬양대의 찬양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강사인 총회전도부장 김학목 목사는 디모데전서 1장 12~13절 말씀을 통해 “우리를 충성되이 여기신 우리 하나님”이라는 제목으로 메시지를 전하였다.

설교 후 최경옥 총무는 광고에서 “코로나로 인해 출입 및 집회 금지령이 있었는데도 총회에 참석하신 260명의 회원들에게 격려의 박수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면서 “이번 금년은 우리가 많이 모이고 함께 찬송과 기도를 통해 복음전도의 좋은 결실을 맺는 한해가 되도록 모두 뜻을 모으자.”라고 당부를 전하였다.

이어서 김학목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치고 여전도회 총회를 개최하였다.

먼저, 여전도회 회가와 건축 주제가를 3번이나 거듭거듭 찬송하고, 일동이 통성기도로써 하나님께 감사와 간구를 드리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여전도회 표어인 “땅끝까지 내 증인이 되라.”를 함께 외쳤고, 참석회원을 파악하니 260명이 참석하였음을 보고하였다.

회장이 총회 개회를 선언하고, 절차보고를 마친 후, 감사 보고, 사회복지회 보고, 건축결산 보고, 실행위원회 보고에 이어 총무가 전국여전도회 업부 보고까지 마쳤다.

계속해서 지연합회 보고를 듣고, 여전도회 규칙을 통과한 후, 신년도 예산안을 통과시키자, 여전도회 선거관리위원장이 새 회기 전국여전도회연합회를 이끌어갈 새 임원 선정을 발표하였다.

제87회기 신임 회장에 윤재수 권사(동부산), 부회장 김성덕 권사(동대구), 김경옥 권사(구미), 서기 최혜준 권사(대구동), 부서기 문정남 권사(함동), 회록서기 정경희 권사(동평양), 부회록서기 이양님 권사(전주), 회계 양승범 권사(부산), 부회계 임애숙 권사(목포서), 신임 총무에 이희숙 전도사(2022년 9월 6일부로 부임)를 각각 선임하였다. 

이어서 신구임원 일동이 회원 앞에서 인사를 하였다. 이때 신임 회장이 총무 최경옥 권사를 상임고문으로 추대하여 별도 고문사무실을 배정하고 출퇴근하며 전국여전도회연합회의 3대 지표인 ① 회관 건축 ② 전국여전도회 100년사 발간 ③ 전국여전도회원 700% 증원 사업을 계속 전개할 것이라고 발표하자, 이에 최경옥 전도사에게 상임고문 임명장과 꽃다발 증정을 하였다.
 
이 자리에서 신임 전국여전도회 총무로 이희숙 전도사가 임명되었다. 이 전도사는 총신대학교 신학과 104회를 졸업한 바가 있다.
이어서 신임 회장과 신임 총무 그리고 상임고문과 신임 임원들의 인사가 있었고, 일동이 기념사진을 촬영하였다.
하나 되는 전국여전도회연합회, 변화되는 전국여전도회연합회, 부흥하는 전국여전도회연합회, 날로 새롭고 복된 전국여전도회연합회가 될 수 있기를 간구한다.  
 
ⓒ 기독신보 (http://www.ikidok.org)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최근인기기사
S교회 무엇이 문제였나?..
제103회 총회 둘째 날 ..
이단감별사의 거짓증언은..
교회법과헌법해설
포토뉴스
사진으로 보는 제106회 총회
공지사항
시스템 점검
인터넷 기독신보 드디어 오픈합..
기독신보사 ∥ 등록번호: 서울,아 01362 ∥ 등록(발행)일: 2010.09.29. ∥ 인터넷기독신보 ∥ 발행인 및 편집인: 김만규
청소년 보호정책이메일 무단수집 거부개인정보취급방침 ∥ 개인정보 및 청소년보호책임자: 김만규
서울시 구로구 오리로 1197, 118-406 (오류동, 금강수목원@) ∥ 메일주소: ikidok@naver.com ∥ 전화번호:(02)2684-1736 ∥ 팩스:(02) 2684-1737
Copyright ⓒ 기독신보. All rights reserve. 기독신보의 기사 등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