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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노회 지교회 보존을 위한 전권위 설치
목회자와 교회 그리고 건전한 교회를 위해

[ 2022-09-08 10:29:33]

 
임시노회에서 교회 보존하자는 뜻 모아


대한예수교장로회 중앙노회가 지난 9월 2일 오전11시에 총회본부 5층 예배실에서 제64회 제2차 임시노회를 소집하였다.

부회장 김용제 목사의 사회로 1부 예배를 드렸는데, 노회장 최상배 목사가 출애굽기 34장 4~6절 말씀으로 “우리의 사명”이라는 제하의 메시지를 전하였다. 최목사는 “주의 종이요 사역자 된 우리에게 사명이 있다면 이 땅에 세워진 주 예수 그리스도의 피묻은 교회를 지키는 것이다.”라는 요지의 말씀을 선포하였다.

증경노회장 김진수 목사의 축도가 있은 후 곧바로 시작된 임시노회는 목사 20명, 장로 6명 등 26명이 출석하였다.

안건으로 (1) 임마누엘교회 임시당회장에 김용제 목사를 파송하였고 (2) 친한교회 신교회 주소는 서울시 노원구 공능로 46길 상가동 209호로 이전하였다. (3) 열방교회(최다니엘 목사) 당회 조직을 허락하기로 하였다. (4) 하나교회 부채건으로 예배당 매매에 대한 것과 건전치 못한 방법 등을 지도하기 위해 지교회 보존을 위한 중앙노회 전권위원회를 설치하고 헌법정치 제10장 제6조를 근거로 교회를 관리 지도키로 하였다.

이날 선임된 전권위원으로 최상배, 김용제, 장석익, 김병선, 김진수, 박봉규, 이덕주, 이상목 목사 등이며, 이 위원회에 대한예수교장로회 헌법이 보장하는 모든 권한을 부여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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