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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 예배드린 교회들 성장했다

[ 2022-09-08 10:13:47]

 
 코로나19의 광풍으로 인해 한국교회는 수렁에 빠졌다. 정부의 이른바 ‘행정명령’으로 교회당이 폐쇄되고, 이들이 고안한 소위 ‘비대면 예배’로 인해 교회의 본질이 훼손되었다.

교회당 유지를 못해 문 닫는 교회가 속출하였고, 은행 이자를 감당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는 교회가 수없이 있다.
이런 상황에서도 꾸준히 정상예배(정식 대면예배)를 드린 교회가 곳곳에 있다. 어떤 교회는 정부의 폐쇄로 주차장에서 예배드리기도 하고, 범칙금을 내면서 예배드렸다.

‘예배의 존귀성’을 지키기 위한 이들의 노력을 기억해야 한다. 전국적으로 많은 교회들이 정상예배를 드렸다.

그중 한 교회가 경기도 광명시 부평말길 29에 위치한 일신교회(박정희 목사 시무)이다.

일신교회는 코로나 팬데믹 와중에 한 번도 빼지 않고 정상예배를 드렸다. 광명시에서 유일하게 ‘교회 폐쇄명령’을 받았으나 여기에 굴하지 않고 예배드렸다.

교회 식당은 운영하지 않고, 주일예배를 오전 11시에 드려 12시 10분경에 끝나면 12시 15분부터 연이어 오후예배를 드렸다. 기도하고 성경통독이 계속된 가운데 코로나의 위기를 벗어났다.

박정희 목사는 “하나님의 은혜지요. 어떻게 예배를 폐합니까? 그러면 교회가 아니지요.”라고 한다.
이런 와중에 교인이 30% 늘었고, 헌금이 40% 정도 느는 역사가 일어났다. 
이것은 ‘신앙으로 하면 성공한다’는 하나님의 가르침이다.

예배는 성도의 생명이고, 교회의 기본이다. 이것을 폐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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