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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로목사 임시당회장직은 위헌이다
총회적 기능을 발휘하여 결의를 철회해야 한다

[ 2021-10-07 10:40:54]

 

<106회 총회가 개최된 우정교회(좌측 상단과 우측 하단), 화상 총회로 모인 대암교회(좌측 하단), 태화교회(우측 상단)>

 

문제의 심각성은 총회헌법과 역사가 매몰된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는 130년의 전통을 이어온 대한민국의 최고 최대 교단이다.


주후
2021년은 총회 전통 106회이지만 우리 민족과 우리 교단은 100년래 최대 위기인 코로나19로 넘어지고 쓰러지는 곤경에 처하였다.


그래서 울산 우정교회에서 소집된 제
106회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는 시대상에 걸맞는 총회를 시도하였다.


물론 국가 시책에 따르는 총회였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이며 동시에 거룩한 하나님의 백성들이 모여 여호와 하나님 앞에서 진행하는 집회와 회무를 보다 차분하게 집행했어야 할 것을 육신의 위기만 핑계하고 영적인 방편을 잊고 총회라는 회무를 화급히 처리하였다
.


이번 제
106회 총회에 과실은 총회임원 선출과 제106회 총회에 발의된 헌법문제 처리로서 이 두가지는 반드시 결의를 철회하고 법적으로 적법한 절차를 좇아서 개혁하고 나가야 할 것이다.


물론 총회임원회와 총회를 준비한 귀한 일꾼들의 노고에는 찬사를 보낼 수밖에 없었다
.


그러나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 역사에서 제일 모나고 그릇된 사건으로 볼 수 있는 임원선거와 헌법에 대한
없는 도전은 반드시 꼭 시정하여 개혁하여 신앙보수와 전통보존과 실속있는 총회가 되도록 해야 할 것이다.


106회 총회장 배광식 목사께서는 이번 회기를 '은혜로운 동행'을 하자고 제기하셨다.


우리는
105회가 아닌 분명 새로운 회기인 '은혜로운 동행'에 함께하고 있다. 그러기에 이 동행(同行)에 참여하고 있는 작은 언론이 감히 이번 처사에 그릇된 부분에 대하여 간을 하고 바로 처리되기를 간구한다.


첫째
; 총회 임원선거와 정년 전 은퇴목사에 대한 총회결의는, 총회 선거관리위원회와 총회 정치부가 지금까지 우리가 자랑하며 지켜온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의 헌법과 총회규칙에 대하여 신경을 쓰지 못함으로 인해서 나타난 결과라고 본다.


분명 총회헌법은 총회규칙은 임원선거를
, 헌법해석을 그렇게 하라고 하지 아니하였다.


그런데도 우리 총회의 핵심 부서인 총회 정치부가 헌법사항에 대하여 총회규칙에 대하여 너무 급하게 또는 가볍게 생각하고 있다고 본다
. 헌법은 지켜야 할 법이고, 규칙은 그대로 행할 때에 우리에게 더 나은 열매를 주는 것이다.


장로교의 신조 제
1조는 '신구약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니 신앙과 본분에 대하여 정확 무오한 유일의 법칙이다.'라고 규정되어 있다. 신구약 성경에 총회 임원선거에 적당히 하라고 하지 아니하였다.


본지는 증경총회장 한 분으로부터 전화를 받았다
. '김목사, 이번 임원선거 이래도 되는거여?'라고 전제하고 '아니, 그놈의 선관위가 총회 여직원의 간하는 말에 '니가 무엇을 알아'라고 되받고 그냥 투표를 실시한 것이 이번 총회선거'라고 강조하였다.


실상은 총회 여직원이 선관위 실무자에게
'목사님, 투표 전에 투표에 참여한 총대 수를 확인하고 투표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나중에 탈이 납니다.'라고 권면했을 때 그 조언을 경청하고 현실에 맞는 '표결권 행사'를 받아주었다면 선거부정은 막을 수 있었다는 것이다. 무릇 선거는, 투표는 투표 전에 참석자를 확인해야 하고, 투표 후에는 다시 숫자를 확인해야 한다. 그런데도 이번 선관위는 총회 여직원의 간하는 소리를 무시했으며 또한 총회 출입하는 전자카드(이 카드에는 21가지의 기본 자료가 수록되어 있다고 함)를 총대 당사자에게 지급하지 아니하고, 각 총대들이 소속되어 있는 노회의 서기들에게 사전에 배부하였다고 한다. 그러니 이것은 노회 서기측에서 얼마든지 표수 조작에 가담할 수 있도록 그 가능성을 열어두었다고 본다.


총대 한 사람 한 사람의 신분증을 총대가 아닌 노회 서기에게 보낸 것이 결국은 투표에 혼선이 일어나게 했고 부정 투표
, 불법 투표 시비에 휘말리게 했다고 본다.


분명한 것은 선거와 투표는 하나에 실수가 있어도 욕을 먹게 되는데 이번 총회 임원선거에는 아예 전 과정이 미숙하고 그로 인해 잘못된 결과를 가져왔다고 본다
. 법적으로 인정받지 못할 선거과정과 절차에 대하여 총회임원회와 총회선거관리위원회는 선거의 표결권 행사가 잘못 되었음을 인정하여야 할 것이다.


다시 한 번 확인하건데
,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의 최고법인 헌법과 규칙에 명시된 법규를 무시하고 소수의 야망을 가진 분들과 그에 동조한 다수의 총대가 그냥 옳다고 떠밀어 불법을 밀어붙이고 위헌을 정당화했다는 사실이다.


둘째
; 이번 총회 정치부와 총회 임원들의 치리권 행사는 크게 잘못되었다.


헌법정치 제
23장에 '정치'를 변경하고자 할 때를 말하고 있는데 '정년 전 은퇴한 원로목사'는 헌법정치 제444항에 있는 헌법에 대한 문제이다.


그 헌법에
'원로목사는 동일한 교회에서 20년 이상 시무한 목사가 연로하여 노회에서 시무 사면을 제출하려 할 때에' 교회에서 투표하여 과반 이상 득표를 얻을 때 교회는 살아있는 동안 생활비를 작정하고 노회의 허락을 받아 원로목사가 되는 것인데 '연로하여 노회에서 시무사면(목사직무 사면)을 할 때에 교인의 동의에 의해 원로 대우를 받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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