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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광식 총회장, 은혜로운 동행이었다
3개 이사장, 3개 총재직에도 은혜로운 동행이었다

[ 2021-10-07 10:37:53]

 

< 106회 총회장 취임식 >

에녹같이 배광식 총회장 임직이 365년까지 이르도록 도고한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 제106회 총회장 배광식 목사의 총회장직과 더불어 3개 이사장직 및 3개의 총재직 취임 감사예배가 지난 101일 오전11시에 총회센타 2층 대예배실에서 제106회기 총회서기 허은 목사의 사회로 거행되었다.


예정 시간에 다함께 묵도를 드림으로써 시작된 예배에서 사도신경으로 신앙고백을 하고 찬송가
27'빛나고 높은 보좌와 그 위에 앉으신 주 예수 얼굴 영광이 해같이 빛나네'를 찬송하고 이어서 장로부총회장 노병선 장로가 대표기도를 드린 후, 회록서기 이종철 목사가 성경말씀(5:21-24)을 봉독하고, 직전 총회장 소강석 목사가 '은혜로운 동행'이라는 제목으로 메시지를 전하였다.


이어 직전 총회장 소강석 목사는 제
105회기 총회장의 이임사를 하였고, 곧바로 제106회기 배광식 총회장의 취임사가 있었다.


신임 총회장 배광식 목사는 축하예배에 참석한 모든 이들의 축하 박수를 받는 가운데 가족과 교회와 총회 직원들의 꽃다발을 받았다
.


이어서 증경총회장 박무용 목사는 격려사를 통해
'배 총회장이 아직 젊었을 때에 병고로 몹시 고통 중에 있을 때도 저녁이 되면 산에 올라가서 기도를 하고 병도 이기고 목적한 바 목사의 성직에 임한 것'을 소개하고 '이제 제106회기 총회장으로서 더욱 더 기도에 힘 다하여 하나님의 소원과 교단의 소망을 크게 진작시켜줄 것'을 격려하였다. 또한 증경총회장 이승희 목사도 '크게 빛나게 보람되게 총회를 부흥케 하는 총회장이 되소서'라고 축사를 하였다. 뒤이어 국민의 힘 원내대표이자 배 총회장이 담임하는 울산 대암교회 장로인 김기현 장로가 '합동교단의 발전과 영광이 있기를' 축사하고, 일동이 찬송가 320'나의 죄를 정케 하사 주의 일꾼 삼으신 구세주의 넓은 사랑 항상 찬송합니다'를 찬송하고, 부총회장 권순웅 목사의 축도로 감사예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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