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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신목회대학 일본분교 개설 문제 있다

[ 2013-07-05 11:54:11]

 
  설립목적 일탈은 교단성을 벗어났다

 

 

최근 총신목회대학원이 일본 오사카에 총신목회대학원 일본분교를 개설한다는 유인물이 있었다.

그 유인물에는 2013. 7. 15일부터 19일까지 일본 오사카시 중앙구 오지내 2의 5-9 오사카중앙침례교회당에서 제70회 2기 여름학기 학생을 모집한다고 되어 있었고 본교는 서울시 동작구 사당3동 산31-3으로 되어 있었다.

그리고 목회대학 학생모집은 2013. 7. 15일 원서교부 및 접수를 하고 개강은 2013. 7. 15일에 하며 강사로는 총회목회대학원 교수인 정일웅 총장, 정성구 총장, 김영우 목사, 김형태 총장, 김길성 교수, 심상법 교수, 심창섭 교수, 류응렬 교수, 김근수 교수, 박종구 목사, 김한기 목사, 이광복 목사, 옥성석 목사, 양대식 목사, 김희태 목사, 김신웅 목사, 김기성 목사, 김온유 목사, 최병헌 목사, 문용권 목사, 유광석 목사, 이충선 목사로 되어 있었다.

지원 자격으로는 ①목사안수 받은 자 ②일본교단에서 목사안수 받은 자 ③청강도 가능함.

수강료는 3만엔, 청강생은 1만엔.

특전은 ①총회목회대학원 졸업자는 편목과정 4학기 중 2학기만 하면 됨. ②미자립교회 선교사님에게 동창회의 소정의 장학금 지급. ③목회대학원 재학 및 졸업자는 편목과정을 거쳐서 합동교단에 가입할 수 있음.

수업연한은 3년(6학기)이며 계절학기(겨울, 여름)로 함.

사모들의 학위 취득 자격은 학사과정, 신학과정 졸업자로 애매한 조건을 제시하고 있다.

1) 총신목회대학이 총회 승인된 정규과정의 신학인가? 그렇다면 매년 총회에 감사를 받고 매년 총회에 보고를 해야 할 것이다.

2) 총신목회대학원이 해외분교 설치를 누가 허락하였는가? 제주에 분교, 이제는 일본 오사카 분교까지 개설하고 있는데 그 학교의 설치 운영 경영에 투명성과 법적 근거가 있는가?

3) 문제의 교수진에 통합측 신학교 총장이 다년간 단골로 등재되어 있고, 직위를 속여 총장이란 명칭을 사용하는 자, 시무교회 교인 30명도 안 되는 목사, 총회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하여 총회 총대권을 빼앗긴 자도 있고, 더욱이 위의 22명 교수 중에 일본어를 제대로 구사할 수 있는 이가 몇 명인지 의심스럽다. 일본에서 신학교 분교를 한다면서 일본인을 상대로 한국어를 사용하여 교수하는 데는 문제가 있고, 또한 이들 22명의 목회자가 함께 일본에 머물며 3년 6학기를 교수할 수 있는가?

4) 일본 분교가 오사카중앙침례교회이고 숙박을 오사카 중앙침례교회로 되어 있는데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목회대학원이 타 교단의 교회당을 교사로 타교단의 교회를 숙사로 사용하는 것은 교단성에 문제가 있다.

5) 3일간의 수강료가 일본돈 3만엔(우리 돈으로 약 45만원)이라는 점이다.

총신대에 본교를 둔 목회대학원은 누구를 위한 교육기관인가? 원래 설립 목적이 본교단의 목회자 재교육이라는 데 목적을 가져 처음은 ①박사를 ②다음엔 석사를 ③그 다음엔 석사와 동등한 자격증을 준다고 하였다. 그리고 이제는 일본에서도 유사한 조건이 제시되고 이제는 편목과정과 동일하다고 하였다.

일본어로 된 모집요강에는 총신대학교 종합관 건물을 버젓이 명시하고 일본 오사카중앙침례교회까지 건물을 게재하고 있다.

총회목회대학원이 총신대학신학대학원보다 더 크고 강력한 힘이 있는지 목회대학원 일본 분교는 당일에 원서교부와 접수를 하고 당일에 개강을 하는 것은 어딘지 허점이 수두룩하다.

총신대학교에 재단이사회가 있고, 운영이사회가 있다. 두 이사회는 총신 안에서 개최, 개설되는 모든 학과활동에 대해 관리 감독하고 또한 무한 공동의 책임을 져야할 책무가 있음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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