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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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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의 최고법은 헌법과 규칙이다. 법치를 벗어날 것인가?
 전도부, 전국여전도회 조직 개편은 불법이다 현 33명의 군목, 23명의 선교사 지원 중단된다   제103회 총회는 총회전도부의 보고에 의해 전도부 활성화를 위해 3천만원을 지원하면서 전국여전도회를 관정하게 한 ..
재판국 보고, 총회를 기망한 보고였다
총회보고서에 의한 기망과 불법 사실
<총회에서 손을 들어 '예'를 표하는 총대들> 총회 현장 보고에 기망과 불법이 있었다 제102회 총회 재판국 보고가 2018년 9월 11일 오후에 있었다. 총회는 보고서 367-390페이지에 있는 대로 제102회기 기간에 처리..
불법의 온실이 되어가는 총회 상비부들
총회서기, 헌의부, 재판국 현실을 한탄한다 법과 규칙보다 먼저 목적을 가지고 심리를 하고 있다   총회를 20여 일 앞두고 전국교회와 전현직 교직자들은 '총회, 이래서는 안 된다'는 말을 하고 있다. 사유는 대한예수교..
감사부, 총신대․총회임원회․유지재단 등 특별 감사한다
총회 최고법은 헌법과 규칙인데 이를 불이행하고 있다
< 총회감사부 전체회의> 총회임원은 특별위원이 될 수 없다는 것이 법이다 총회감사부 전체회의가 지난 1월 16일 오전 10시 30분에 총회회관 5층 회의실에서 소집되어 서기 최병철장로의 사회로 예배를 드렸다. 부장 라상..
천서검사로 정치목적 달성은 부당하다
 천서원리 헌법과 규칙에 명백히 제시되어 있다 개회 선언 후 천서위원은 없다 해마다 총회 개시 때에 '천서위원회'가 그해 총회를 어떻게 진행해 갈 것인가를 밝혀주어 왔다. 즉, 총회의 문제를 천서검사위원회가 선도하여 마..
총회감사부 현장보고에 심각성 있다
< 현장에서 거수로 가부를 정하는 총대들> 총회 전 발부된 총회보고서에 게재해야 검토할 수 있다 감사는 공명정대하고 사실확증이 있어야 한다 2017. 9. 19일 감사부 총회 현장 보고라는 유인물이 배부되었다. 동 유인..
총회재판국 판결에 오류가 있다
 제101회 재판국 판결문 문제가 무엇인가? 시종 출석자 외는 판결권이 없다(매회 출석해야) 제102회 총회는 제101회 총회재판국 보고에서 총 35건 중에 판결보다 환부 또는 기각이 더 많았다고 했다. 문제는 재판하는 일..
재판은 하나님께 속하였다(신 1:17)
 사람이 마음대로 하는 재판권에 반발이 있다 불법 재판과 천서에 대한 답변서 제102회 총회에서 보고되고 처리되어야 할 총회 재판의 판결과 총대 천서에 대한 엉뚱한 제안에 대하여 중부노회가 총회재판국과 총회천서검사위원..
장로회 헌법 개정, 개악이 되지 말아야 한다
교회에서 가장 중요한 항존직인 위임목사가 없는 헌법인가?
<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헌법> 권징의 참뜻을 생각해야 한다. 감정 따라 할 것인가?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총회는 명실공히 한국 모든 교단의 으뜸이며 최고의 종교단체다. 우리 교단 헌법은 1917년 제6회 총회 때 ..
재판권 행사 일방통행은 불법이 된다
답변서는 헌법이 정한 권리다 재판국, 재판 외에 건을 심리할 수 없다   2017년 7월 28일 총회재판국이 중부노회 이택규 씨가 제기한 소원건으로 재판회가 회집되었다. 당일 총회 현관에는 중부노회 이택규 씨의 소원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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