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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2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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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신대, 여목사 축도 파문 법인이사는 여성안수 주장
< 총신대 100주년 기념교회 > 총신대 신대원, 개판신학으로 가는 길을 교수회는 막아야 한다 ‘개판’이란 사전적 의미는 "사리에 어긋나거나 질서가 없는 판국을 속되게 이르는 말"이라고..
대신대학교 후기 학위수여식 거행
공로자 박무용 목사 조형섭 목사 명예박사 수여
< 대신대학교 학위수여식> 모교에 바친 공로, 선교에 드린 공로 표창 대한예수교장로회 대신대학교는 2021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식을 2022년 8월 22일 오전 11시 대신대학교 본관 5층 세미나실에서 250여 명의 학부형과 ..
총신대학교가 총회를 배신할 수는 없다
신분이 서약한 사람이고 임자는 교단학교다
< 사당동 소재 총신대 종합관 > 총신의 역사와 전통은 그대로 지켜져야 한다 대한예수교장로회 총신대학교는 1901년 5월에 미국 선교사 마포삼열 박사가 많은 재원을 가지고 와서 평양 대동강 옆에 있는 마포삼열 박사의 자..
총신대학교 재정처리에 하자가 계속된다
2022년도에 9억여원, 1994년에는 11억여원
<총신대학교 종합관 > 재단, 교직원 그 누구도 책임처리 미이행이 전통 되다 총신대학교는 대한예수교장로회 교단 안에 있는 기관 중에 최대기관이다. 동시에 총신대학교에서 발생하는 사건은 곧 전국 교계에 알려져서 우리 교..
총신대, 칼빈대, 대신대학 인가에 공들였다
단골책사 배태준 장로, 토요일이면 '김 목사…'라고 전화   1995년도에 총신대학교가 교육부의 허가를 받아 4년제 종합대학교로 승격하였다. 이때쯤에 칼빈대학교와 대신대학교도 교육부의 허가로 종합대학이 ..
대면 예배, 전면 회복해야
위드 코로나 시대의 주일예배 방식에 대한 제언 발표
< 총신대학교 종합관 > 총신대 신학대학원 교수회에서 지난 11월 12일 '위드 코로나 시대의 주일예배 방식에 대한 제언'을 발표했다. 골자는 '비대면 예배는 불가피한 상황에서 임시로 허용된 방편일 뿐, 예배의 새로운 대..
총신대학교 총장 할 일 없는 직이 되고 있다
< 총신대학교 종합관 >  부인을 직원으로 채용한 두 번째 사건이 된다 직원의 권고를 거절하였으니 총장에서 물러나야 한다   크리스천포커스(2021. 10. 5일자)에 게재한 박희석은퇴교수(前 부총장), '..
법인이사회 고민만 할 것인가?
전국교회가 총신대 법인이사들을 믿습니다   최근 총신대학교 재단이사회에 대한 기사가 인터넷에 게재되고 있다. 뉴스파워에는 '총신대 재단이사회 8월 18일까지 정관개정과 이사 15명 증원', 리폼드뉴스는 '① 총신대 법인이..
총신대학교, 총회직영신학이 될 수 없는가?
< 초창기 평양 조선예 >   재단이사회의 기승, 교수회의 태도에 반한 총회   교계 언론에 의하면 총신대학교의 재단이사회가 총신대학교의 정관 개정에서 󰡐총회직영신학교󰡑로 개정되는..
WEA에 대한 총신대학교 은퇴교수들과 현직 교수 사이의 시각차
< 김성태, 박용규, 이한수 명예교수(왼쪽부터) > WEA문제는 제44회 총회 결의로서 탈퇴를 공고한 바 있다 총회 결의 불순종하면 총신 교수, 교단 신학교수라 할 수 없다   본지는 2021년 8월 10일부터 교계 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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