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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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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내, 내외 총무제 발의 법대로 시행했나?
특정인의 요구에 총회가 끌려갈 것인가? 이제라도 법대로 시행해야 합동총회가 된다   우리 교단에 총무제는 1954년부터 시작되었다. 초대 총무에 김상권 목사, 2대 안용준 목사, 3대 황규석 목사, 4대 정봉조 목사, 5대 박성..
중부협의회, 제107회 부총회장 후보에 오정호 목사 추천
< 오정호 목사 > 오정호 목사, 장로회 신학정체성과 총신 정상화를 위해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 산하 중부협의회(대표회장 오범열 목사)가 지난 6월 17일 안양시 소재 성산교회에서 정기총회를 갖고 오범열 목..
전국호남협, 한기승 목사 107회 목사부총회장 후보추대
< 한기승 목사 > 민찬기 목사 제106회 목사부총회장 후보의 입장 확인 김상현 목사 전국호남협의회 대표회장직에 연임   지난 10월 22일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소집된 전국호남협의회는 정기총회를 통..
총회임원회, 치리권 행사 중지해야 한다
< 총회임원회 > 임원회의 화해중재위 설치는 탈 장로회 정치다   2021년 10월 26일 기독신문 제2315호 1면 총회임원회 기사에 '총회임원 선거 사회법 제소에 대응 고심'이라는 기사가 게재되었다. 동 ..
총회장의 치리권 언론이 간섭하나?
< 회무를 진행하는 배광식 총회장> 헌법과 규칙과 총회결의에벗어난 기사 '문제 있다'   총회산하 모목사가 기사화하여 발행한 인터넷신문에 '제106회기 비선에 의한 패싱 사태로 위상 추락'이라는 기사가 있었다...
장로회 제도에 임의단체 발언권 선을 넘었다
근래 교계신문과 인터넷에 총회실행위원회를 말한다
 법리에 어긋난 발언은 임의단체를 욕되게 하는 것이다   우리는 코로나19로 인해 몹시 큰 고통과 슬픔과 괴로운 한해를 지나고 있다. 특히 2021년에는 역사상 그 유례를 볼 수 없을 만큼 큰 재앙을 겪고 있다...
총회의 106년 역사, 하나님의 뜻을 따라야 한다
106회기에 총회임원 선출은 실패하였다
<제106회 총회 우정교회 현장 > 총회의 최고법은 헌법과 규칙이라고 했다 총회선거규정은 1907년에 제정되었다. 그러나 우리 교단의 총회규칙은 1995년 제정되었다. 90년이 지난 뒤였다. 당시 공의회 시에 노회가 7곳..
원로목사 임시당회장직은 위헌이다
총회적 기능을 발휘하여 결의를 철회해야 한다
<106회 총회가 개최된 우정교회(좌측 상단과 우측 하단), 화상 총회로 모인 대암교회(좌측 하단), 태화교회(우측 상단)>   문제의 심각성은 총회헌법과 역사가 매몰된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는 130년의 전..
배광식 총회장, 은혜로운 동행이었다
3개 이사장, 3개 총재직에도 은혜로운 동행이었다
< 106회 총회장 취임식 > 에녹같이 배광식 총회장 임직이 365년까지 이르도록 도고한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 제106회 총회장 배광식 목사의 총회장직과 더불어 3개 이사장직 및 3개의 총재직 취임 감사예배가 지난 1..
제106회 총회, 코로나 팬데믹으로 울산 3개 교회(우정, 대암, 태화)에서 분산 개최하고 6시간 만에 파회
1560명 총대 중 1170명(목사 631명, 장로 539명) 참석으로 개회
< 제106회 총회 우정교회 현장 > 배광식 목사 '은혜로운 동행'을 모토로 106회 총회장에 취임  70일 이상 코로나 확진자가 네 자리 수를 기록하는 코로나19 4차 팬데믹 상황에서 106회 총회가 개회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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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제106회 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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