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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6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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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총회장의발자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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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장과 임원에게 준법해야 된다고 고함
회기 불계속원칙이 민주주의다
<총회임원회> 합동교단 정상화의 지름길 찾아야 한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교단은 대한민국에서 제일 큰 교단이며 동시에 세계장로교로서도 제일 큰 종교단체이다. 근래 합동교단은 국가정책과 국가 변란(코로나)에 대처하는..
기관지가? 홍보가? 총회결의가?
신문고(5) 이것은 아닙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의 기관지가 '기독신문'인 것은 모든 교계가 다 알고 있다. 그리고 합동교단 총회임원회는 매 회의를 할 때에 다른 언론은 일절 출입을 금지시키더라도 기..
제32회 서북협의회 대표회장 김철중 목사 취임
< 서북노회협의회 신구임원들> 서북지역 '신앙의 정체성을 밝히자' 필요한 것 주시고 모자람이 없어 감사한다 2020년 4월 23일 오전 11시에 서울시 구로구 경인로에 위치한 남현교회(이춘복 목사)에서 제32..
코로나19 이후 위기 대처 어떻게 할 것인가?
< 새에덴교회에 모인 세미나 참석자들> 코로나19가 교회에 끼친 해독, 치유될 것인가? 온 우주의 소망이신 예수 부활절에 예배 방해라니…   2020년 4월 27일 오전 10시에 새에덴교회 본당에서는 코..
언론사가 최고치리회 회장 문책함이 정당한가?
< 서울 대치동에 위치한 총회회관> 특별취재의 대상이 된 발행인을 구제하자 기획기사 처음부터 총무, 사무총장 실명 거론은 선거법 위반   2020년 4월 21일 기독신문 제2243호는 처음부터 끝날 때까지 한 ..
이능규 목사 법정 구속되다
의정부지방법원 형사2단독 박무용 목사 윤익세 목사에 대한 판단 2020년 4월 24일 10시30분 의정부지방법원 3호 법정에서 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으로 재판을 받던 이능규목사가 단독 판사의 선고에 따라 선처 없이 법정구속되..
임원회는 상설기구가 아니고 총회대행이 아니다
< 1912년에 설립된 제1회 조선예수교장로회 총회> 총회 파한 후에 임원회가 총회대행이 될 수 없다 헌법과 규칙에 벗어난 파회 결의 취소되어야 한다   대한예수교장로회를 시작한 것이 1901년이다. 처음 교..
고영기 목사 관련 기사는 잘못되었습니다
<기사 정정보도합니다> 총회설립과 기독교선교 100주년의 착오였습니다   2020년 3월 30일 기독신보 제474호 1면 하단에 “제14대 총무선출 다시 생각해야 한다”라는 제하의 기사에 ..
중앙노회 설립, 총회장과 임원의 사명
분리전 명칭 배제하고 새 명칭에 감사 중앙과 함흥은 하나에서 둘이 되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제104회 총회는 중부노회(1991년 함남노회서 분립)에 대하여 조사위원을 선정하여 조사 후 분리키로 결의하였다. 총회결의에 ..
총회준비위원회 무엇이 문제였는가?
총회를 위한 기구 모금 정당했나 묻고 있다 억대의 모금 기부금품이 아니었다   몇년 전, 제103회 총회에 대하여 기독신보가 극구 찬양하고 칭송한 바가 있었다. 그러나 제103회 총회시에 총회장이 직접 주도하고 직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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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감별사의 거짓증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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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제104회기 총회 이모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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