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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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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총회장의발자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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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기 하루 단축하고 26일 파회
 역대 총회 중 가장 높은 참여율 끌어낸 생산적 총회였다 고영기 목사의 폐회 동의와 총대들의 재청이 있었다. 또 첫날 약속대로 출석률이 높은 노회에는 선물이 제공되었다. 폐회 동의 재청에 따라 폐회 예배가 드려졌다. ..
총회장 이취임 감사예배
서기행 목사, '거룩한 발자취'란 제목으로 설교 총회 셋째 날(수) 저녁 시간에는 총회장 이취임 감사예배가 드려졌다. 저녁 7시 30분 총회장 이취임 감사예배로 드려진 수요 예배에는 총대를 비롯한 충현교회 교인들이 함께 참여하..
내빈 인사
총회 현장을 방문하여 인해외교단 지도자들 예년에 비해 많은 해외 지도자들 방문에 눈길 셋째 날 오후 시간에 은퇴목사회, 한국교회총연합회(대표회장 이승희 목사), 청와대 시민사회 수석비서관(김거성 목사)의 104회 총회 축하 인사가 ..
총회장 기자회견
< 임원들이 기자 회견에 앞서 인사하고 있다> 총신 지원할 구조 만들겠다 첫째 날 저녁 회무 후 밤 10시 50분에 베나니홀에서 50여 명의 기자들이 모인 가운데 총회본부 노재경 국장의 사회로 104회기 총회장의 기자회견..
총회결의 전자시스템 도입
< 전자투표 리모컨 사용을 설명하는 화면> 총대들, 출결 문제와 105회기 총대권 제한 연계에는 반대 상비부장 경선에 앞서 총회장의 3가지 당부가 있었다. 첫째, 총대들이 철저하게 출석하여 정족수를 채워달라는 ..
김종준 총회장 취임사, 회복이 개혁이다
103회 이승희 총회장이 104회 김종준 총회장에게 성경, 헌법, 고퇴를 인계하고 있다 첫째 날(23일) 저녁 7시 30분에 장차남 목사(증경총회장)의 기도로 회무가 속회되었다. 이 시간에는 제104회기 신임원들의 인..
출석위임은 민주적 제도가 아니다
합동총회 헌법에 부총대제가 있다   제104회 총회가 과거 그 어느 총회보다 변화한 것은 '출석위임'이라는 제도였다. 일반적으로 출석위임을 할 경우는 상법에 주주총회시 법률적 주주가 자기를 대신하여 출석위임을 할 경우 ..
제104회 총회, 회복을 주제로 서울충현교회당에서 4일간 열려
총대 1,482명으로 개회하여 1,138명으로 파회
< 충현교회당에서 개최된 제104회 총회 개회예배 모습> 전자투표로 회원 참여율 높이고 신속․정확한 회무 진행 돋보여 본교단 제104회기 총회가 2019년 9월 23일 오후 2시에 개최되어 26일 밤 9시 40분까지 ..
족보 있는 당연직, 가짜 당연직 문제 있다
법으로 규정된 것 외는 시정해야 임원이라고 법, 규칙, 결의 무시할 것인가   현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총회에는 다른 교단에서 찾아볼 수 없는 특권층이 있다. 이를 세상에서는 '갑질'이라 부른다. 곧 그들은 천혜에 의한 ..
총회의 근본 문제는 법규대로 시행해야 한다
총회규칙은 통과일로부터 시행한다
< 제103회 총회 회무 모습> 총회유지재단에 가입된 교회 목사․장로만 총회 구성원이 된다 금년은 대한예수교장로회가 조직된지 118년이 되는 해이고, 총회 횟수가 104회기 되는 의미 있는 해이다. 흔히들 우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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