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age1 image2 image3
로그인회원가입아이디/비밀번호 찾기
2022년 12월 3일
회사신문보기총회교계 기관교육 선교신학 신앙논단 기획 | 오피니언
 
회사소개 한국교회문제 협력상담소 상담게시판 공지사항

상비부
위원회
신학교
GMS
일반
역대총회장의발자취
Home > 총회 > 위원회
총회실행위원회 설립 목적이 있다
총대와 같이 목사 장로 동수체가 될 수 없다
최근 모 언론에서 합동총회 실행위원회 구성에 문제가 있다고 기사화하였다. “총회 실행위원회 목사와 장로 동수로 총회규칙 개정되어야 한다”라는 제목으로 장로회 구성 원칙을 제기하였다.  물론 헌법 정치총..
총회선관위 불법을 계속하고 있다
교단의 생명력은 선거 사무가 아닌가?
< 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 소강석 목사 > 선거규정 제18조 3항의 서약은은 자동으로 자격상실되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는 대한민국에 있는 종교단체 중에서 가장 크고 제일 교인이 많이 소속된 기독교 최대의 단체..
권순웅 목사의 사조직을 염려한다
총회준비위원회 조직 보고를 지켜보면서 법규와 총회결의에 없는 임의단체인데… 총회준비보다 정치세력 구성이 아닌지   최근 교단 기관지인 기독신문 1면과 24면에 총회준비위원회 조직보고와 총회준비위원회가 무..
죽산 박형룡 박사 기념사업회 추진한다
추진위원회 홍정이 김남식 정성구 목사 등이 맡다
< 죽산 박형룡 기념사업회 발기인회 > 9년 전 15명 결의는 무효인가? 기독신보와 한국장로교회사학회가 공동으로 역사연구를 하는 중 2013년도 제98총회회의록에 '박형룡박사기념사업 추진위원회 보고서'에 당시 총회적으..
쏟아져나온 순교자들에 대한 순교사적이 있는가?
염산교회 77명, 영암교회 60명에 사적이 있어야 한다 목적이 순교사적 전승에 이권관계는 배제되어야   근래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가 한국의 장로교의 장자교단이라는 것이 교회사에서 다시 한 번 밝혀지고 있다. 한국교회..
우리 총회 합동 명칭 사용은 비역사적이었다
총회역사관 승동교회 개설하기로
<총회역사위원회 > 박형룡 신학연구소 설치되어야  지난 2월 28일(월) 총회역사위원회가 주관하는 <장로교 뿌리를 찾아서> 학술 세미나가 총회본부 2층 전국여전도회 회관 강당에서 개최되었다. 위원..
총회선거규정개정안, 총회임원회 직무인가?
선관위개정 31, 총회임원 개정 20, 규칙부 전무
< 울산 우정교회 등에서 개최된 제106회 총회 모습 > 총회의 최고법은 헌법과 규칙이라고 총회규칙이 규정하고 있다 교단기관지 기독신문이 2022년 2월 22일자로 제107호 총회선거 로드맵을 발표하고 기독신문 8면과 9면에..
교단발전과 위상을 세운 지도자의 공적연구세미나 뜨거웠다
< 4월 16일 오후에 새에덴교회에서 개최된 공적연구세미나 > 해방 후 폐쇄된 총회와 총신 그리고 개혁신학에 헌신한 공적 있었다 제105회 총회장 소강석 목사의 용기 있는 공적으로 평가된다   해방 후 폐쇄된 ..
예장합동, 총회장과 이대위 연석회의
< 총회이단사이비피해대책조사연구위원회 > "합동 측이 빨갱이들이 많다" 이대위에 경고와 격려의 말 있었다    총회(총회장 소강석 목사) 상설위원회인 총회이단(사이비)피해대책조사연구..
사분위, 총신대 법인 첫 정이사 선임
사학분쟁조정위원회, 22일 서울교대 회의실에서 제182차 심의회의를 열고 총신대 정이사로 김종혁 목사를 선임 의결   총신대 법인의 첫 정이사가 탄생하였다. 사학분쟁조정위원회는 22일 서울교대 회의실에서 제182차 심의..
Page 1/38     ◁  [1] [2] [3] [4] [5] [6] [7] [8] [9] [10]   
최근인기기사
S교회 무엇이 문제였나?..
제103회 총회 둘째 날 ..
이단감별사의 거짓증언은..
교회법과헌법해설
포토뉴스
사진으로 보는 제106회 총회
공지사항
시스템 점검
인터넷 기독신보 드디어 오픈합..
기독신보사 ∥ 등록번호: 서울,아 01362 ∥ 등록(발행)일: 2010.09.29. ∥ 인터넷기독신보 ∥ 발행인 및 편집인: 김만규
청소년 보호정책이메일 무단수집 거부개인정보취급방침 ∥ 개인정보 및 청소년보호책임자: 김만규
서울시 구로구 오리로 1197, 118-406 (오류동, 금강수목원@) ∥ 메일주소: ikidok@naver.com ∥ 전화번호:(02)2684-1736 ∥ 팩스:(02) 2684-1737
Copyright ⓒ 기독신보. All rights reserve. 기독신보의 기사 등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