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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감별사의 거짓증언은 전체기독교에 도전이요 범죄다

[ 2013-08-27 14:37:11]

 

박윤식목사 신분, 성명, 사진, 역사까지 세탁당하였다

세계적 개혁주의 보수신학 총장이 추천한 「구속사시리즈」까지 비판하다니…

 

우리나라에 이단감별사는 두 종류로서 하나는 신학적 검증과 비판을 하는 부류와 다른 하나는 이익을 목적으로 하고 비판을 위한 비방을 일삼는 이단감별사로 분류된다.

기록에 의하면, 일찍이 이단에 대한 논문을 쓰고 기록을 남긴 인사로는 박영관 박사, 강문석 박사, 김종일 박사 등이 기독교 이단에 대한 바른 비판을 하여 문제성을 제시하였다.

그러나 1983년 이후 탁모 씨와 그의 후계자 최모 씨 그리고 통일교 출신 이모 씨, 안식교 출신 진모 씨 및 최모 씨의 사상을 옹호하는 박모 교수와 신천지 출신 신모 씨, 강모 씨 등 신흥 이단감별사들이 대두된 후에는 다분히 금품을 요구하고 자신의 이단 원적을 이용하여 입지를 확보한 채 신흥 이단감별사로 활동하고 있다.

본보는 근래 기독신문과 교계 언론에 공개된 평강제일교회 박윤식 원로목사에 대한 기록들을 종합하여, 신흥 이단감별사들의 주장들이 허위사실이며 이 같은 허위사실을 통한 기독교에 대한 도전이요 범죄임을 전제하고 본보가 사실한 몇 가지를 게재한다.

 

Ⅰ. 신흥 이단감별사들은 박윤식 목사를 전도관, 통일교 출신이라고 하였다.

 

2013년 7월 26일 기독신문에 박윤식 목사를 왜곡한 진용식 씨 관련 기사를 보면 <박윤식 씨(평강제일교회)가 과거 통일교 출신이며 통일교와 전도관의 교리를 혼합한 가르침을 펼쳐온 것으로 알려져 정통교회로의 복귀가 사실상 불가능하게 됐다.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회장 진용식 목사)는 7월 26일 해오름교회에서 '평강제일교회 박윤식 목사와의 재판 승소 감사예배'를 통해. '박씨는 과거 총신대 교수들과의 재판에 이어 이번에 진용식 목사와의 재판에서도 패해, 통일교 연관설과 전도관 출신이란 사실이 확정된 이상 교단도 아닌 연합기관을 통한 이단 해제 시도는 포기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진용식 씨 등의 주장에는 1957년 전도관이 발행하는 신문 <국제기독교뉴스>에 전라남도 화순전도관의 박윤식 전도사가 신문사를 방문하고 광복절 축하광고를 게재한 사실이 있다고 하였다. 또 통일교 역사편찬위원회가 발간한 <사보>에는 박윤식 전도사가 통일교로 입교하였다고 기록하였다.

그리고 안식교 이단 출신 진용식은 박윤식 목사가 박태선 전도관 출신이고 전도관과 통일교의 교리를 혼합한 사실을 가르친다고 주장하였다.

그러나 이들의 주장과 기록은 거짓으로, 2010. 1. 14일 대법원 제2부 2009다86741 출판물 판매, 배포 금지 등 판결문에는 '박윤식이 전도관과 통일교에서 활동하며 혼합된 교리를 가르치며 목회하였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면서

 

●첫째: 당시의 교통상황으로 전도관과 통일교가 있는 마산에서 목포와 화순, 서울을 오르내릴만한 신분이 아니다.

 

●둘째: 박윤식 목사는 1958년 4월에서 1962년 3월까지 마산시 회원동 75-1에 있는 대한감리회 남부연회 소속 동마산교회에서 서리담임자(전도사)로 활동하였기에 그의 전도관 통일교 출입이란 사실이 아니다.

 

●셋째: 감별사들이 제시하는 문건(국제기독교뉴스)에서 1957년에 화순전도관에 있었고, 통일교 <사보>에는 1957년 목포전도관에서 통일교로 입교하였다고 주장하였다.

 

[증1] 우선 시차적으로 1957년과 58년에 전도관과 통일교에 있었다고 하였는데, 2008. 5. 14일 대한기독교감리회 중앙연회 김관도 목사의 '사실확인서'에는 박윤식 목사는 1958년 4월부터 1962년 3월까지 동마산감리교회에서 서리담임자(전도사)로 시무하였다고 확인하였다.

 

[증2] 기독교대한감리회 연회록에는 1960년 연회, 1961년 연회에 박윤식 목사는 동마산감리교회 서리담임직에 있다가 1961년 11월경 김관도 목사와 함께 마산을 떠났으므로 통일교나 전도관에 있은 적이 없다고 하였다.

 

[증3] 2013. 8. 20일 본보기자가 김관도 목사의 감리교원로원을 방문하였을 때 인터뷰이다.(2013. 8. 20일 오전11:30. 감리교원로원 205호 김관도 목사 거실)

 

□질문1: '목사님은 박윤식 목사가 1958년 4월부터 1962년 3월까지 동마산 감리교회에서 서리 담임자(전도사)로 시무하였음을 확인하였는데 맞습니까?'

답변1: '네, 맞습니다.'

 

□질문2: '김관도 목사님은 1956년부터 진해에서 목회를 하신 것으로 연회록에 나오는데 맞습니까?'

답변2: '네, 맞습니다.'

 

□질문3: '그러면 박윤식 목사님을 처음 만난 것은 언제입니까?'

답변3: '1957년 말로 기억됩니다.'

 

□질문4: '연회록에는 박윤식 목사가 1960년부터 동마산 감리교회 담임자로 나와있는데, 그것은 정식으로 임명받기 전에 약 2년 동안 무임으로 일하는 것을 보고 임명하는 관례에 따른 것이지요?'

답변4: '네, 맞습니다. 당시는 너무도 생활이 어려워 많은 교회들이 교역자 이름만 올라있고 실제는 없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질문5: '더 하실 말씀이 있으시면 말씀해 주십시오.'

답변5: '박윤식 목사가 감리교 서리담임이 되기 전에 전도관 통일교에 있었다는 것은 거짓말이예요. 감리교는 전도사 시취에 합격하면 서리전도사라고 해요. 2년 후에 준목사고시를 보고 합격하면 준목사(강도사 같은)가 되고 그후 2년 뒤에 목사고시를 보기 때문에 어디 곁눈질할 시간이 없었어요. 특히, 박윤식 목사는 그 어려운 생활 중에도 마산에 있는 동안 손수 벽돌로 동마산감리교회를 지었지요(사진 아래). 곁눈 팔 수 없었어요.'

 

[증4] 전도관에 박윤식과 원로목사 박윤식은 한문 명칭이 허락할(믿을) '윤'(允)자 박윤식과 윤택할 '윤'(潤)자 박윤식과는 전혀 다른 사람이다고 판시하고 있다.

 

●넷째: 1961년 이후 박윤식 목사의 사역은 통일교가 결코 아니었음을 밝혀준다.

 

(1) 1990. 5. 30일자 국민일보 11면에 게재된 명지대학교 총장 유상근 장로의 신앙간증문에 의하면, 1960년 내무부 통계국장을 역임하고 명지대학교의 총장으로 취임하는 유상근 장로는 '행정학, 법학, 철학을 닥치는대로 공부하였으나 성경말씀이 없이는 총장직을 감당할 수 없어 1961년 성경말씀을 1천독 하셨다는 유명한 박윤식 목사를 찾아갔다. 자초지종을 설명드리고 성경을 배우겠다고 말씀 드렸더니 박 목사님은 바쁜 시간을 쪼개어 하루에 2시간씩 지도해 주시기로 배려하여 2년 동안 꾸준히 성경말씀을 공부하였다.'고 고백하였다. 2년 동안 명지대학교 총장이 박윤식 목사에게 성경공부를 하였고, 또 부산에 성창기업 창업주 정태성 장로도 박윤식 목사에게 성경공부를 하여 박윤식 목사가 서울에서 교회를 개척 설립할 때 목재 등 많은 물자를 지원하여 주었다.

(2) 그 후 새문안교회 강신명 목사와 신앙적으로 깊은 유대를 가지고 서로 교환하면서 부흥회를 인도한 적이 있었다.

 

●다섯째: 이단감별사는 사실성이 없고 시효가 넘은 통일교 전도관 타령을 한 것이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었다.

 

(1) 처음 통일교 전도관 타령을 탁모 씨가 시작하였다. 탁 씨 이후에 그 추종자들이 박윤식 목사를 공격하는 전형적인 패턴으로, 박윤식 목사는 통일교 전도관의 혼합교리를 주장한다고 신문광고에 대대적으로 게재하는 것이었다. 이때 박윤식 목사에 대한 기사는 탁 씨 측의 일방적인 주장임이 밝혀지자 1994년 3월 동아일보, 한국일보, 중앙일보, 경향신문, 국민일보, 일요신문 등이 직접 사과를 하고 또한 신문의 공식적인 입장으로 <바로잡습니다> <고침> 등으로 정정기사를 게재하였다.

 

(2) 특히 2010. 1. 14일자 대법원 제2부 재판장 양승태(현 대법원장) 대법관 판결문에서 당시 상황과 증인들의 증언을 기초로 하여 ①마산에서 화순, 목포에 산재해 있던 두 기구로 오고가기가 현실적으로 어려웠고 ②증인 통일교 간부였던 유효원의 증언과 일치하며 ③통일교 박윤식과 평강제일교회 박윤식 원로목사와의 한자 이름이 다르다는 사실을 토대로 박윤식은 통일교 전도관 출신이 아니라고 대법원에서 확정 판결을 내린 바 있다. 이는 명백한 사실에 근거한 대법원 판례이다.

전도관에 있다가 통일교로 옮긴 박윤식씨는 전도관에 있을 때는 윤택할 '윤'을 사용하다가 통일교로 옮길 때는 허락할 '윤'을 사용하고 있다. 그러나 평강제일교회 박윤식 원로목사는 1928년 출생시부터 지금까지 호적에 등재된 윤택할 '윤'을 사용하고 있다.

 

Ⅱ. 감별사들은 박윤식 목사가 이단성을 감추기 위해 책을 쓰고 언론에 공개한다고 비판하였다.

 

●첫째: 박윤식 원로목사는 50여년 설교한 프리노트를 정리하여 은퇴 후에 한국교회에 남기기 위해 <구속사시리즈>를 발간하였다.

 

●둘째: <구속사시리즈>는 전 12권이며 현재는 9권까지 발간이 되었고, 여기에 국내외 신학자와 석학 30여 명이 서평과 추천을 하고 16개국으로 번역판을 낸 기독교교리를 근간으로 한 하나님의 구속사건 경륜을 수록한 것이다.

 

●셋째: 특히 추천인 중에는 미국 웨스트민스터 신학대학원 총장 피터 A. 릴백 박사와 리폼드 신학대학원 총장 프랭크 A. 제이스 3세 박사, 그리고 미국 낙스대학 총장 루더 위틀락 박사 등의 하나님의 구속사의 경륜에 대한 책에 극찬을 하고 대학교 교재로 사용하며 또한 이 책에 대한 공을 높이 평가하여 명예신학박사 학위까지 수여한(사진 오른쪽) 성경보수의 서적으로, 이 책을 근거로 주일설교를 하고 있는데 감별사들의 주장은 거짓이며 음해성이 있는 발언이다.

 

 

Ⅲ. 이들 신흥감별사들이 심지어 50년 전 사진이라고 하면서 그 사진에 박윤식 원로목사가 있다고 주장하였다.

 

●첫째: 이단감별사의 특기 중에 사진 세탁은 역사적 전례가 있는 행위로 고 탁모 씨가 50년 전 박윤식 목사와 여성도 4인이 기념촬영한 것을 가지고 옆에 있는 여성도들은 잘라내고 한 사람의 여성도만 남겨 '다정한 한 때'로 표기하였다. 이런 사진에 의한 세탁은 전인격, 신분에 대한 악의적인 세탁이다.

 

●둘째: 이 건에 대하여 2013년 7월 16일 우리나라에서 사진 영상의 최고 권위자인 명지대학교 정보통신학과 최창석 교수에게 사진감정을 의뢰한 바, 최창석 교수는 '얼굴 전체적으로 닮은 곳이라고는 하나도 없어 동일인물로 의심할 수가 없다. 설령 동일인물이 성형을 했다고 하더라도 이렇게 다르게 하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다.'고 판단하였다.

 

●셋째: 최창석 교수는 12개 부위를 감별하였다

① 얼굴형 : (允)역오각형 vs (潤)타원형

② 얼굴길이 : (允)짧다 vs (潤)길다

③ 두상 : (允)납작한 형 vs (潤)둥근형

④ 두발 : (允)약간 곱슬 vs (潤)직모

⑤ 이마 : (允)좁다 vs (潤)넓다

⑥ 눈썹 : (允)일자 수평 vs (潤)아래로 처진 형

⑦ 눈 : (允)가로로 좁고 둥글다 vs (潤)가늘고 길다

⑧ 코 : (允)가로로 좁고 둥글다 vs (潤)끝이 길고 날씬하다

⑨ 입술 : (允)오른쪽이 처진 형 vs (潤)거의 수평형

⑩턱 : (允)짧고 각지다 vs (潤)길고 V라인

⑪ 턱끝 : (允)짧고 좁다 vs (潤)길고 넓다

⑫ 귀 : (允)위로 누워 있다 vs (潤)앞을 향해 있다

감정자인 최창석 교수는 ①우리나라 검찰에서 사용중인 몽타주 시스템 개발자이며 ②국립과학수사연구소 자문위원이고 ③ 「얼굴은 답을 알고 있다」의 저자이며 ④25년간 얼굴 연구를 하여 얼굴 정보처리 전문가이다.

 

기독교의 본분은 복음전파다. 복음은 죽은 사람은 살리고, 죄인은 죄에서 돌아서게 하여 의인이 되게 하는 것이다.

그런데 신흥 이단감별사들에게는 복음이 없고 절간 입구에 내리치려고 큰 칼을 차고 있는 괴물처럼 ①이단이면서 이단감별을 하고 ②자신의 과거는 보지 않고 다른 이의 약점만 보려고 한다.

우리는 하늘에 소망을 둔 성도이다. 그러므로 성도로서 성속(聖俗)을 가려 거룩하게 살기를 바라야 한다.

1983년 탁 씨는 '박윤식 그는 과연 이단인가?'라고 하였다가 1990년 6월 25일 전국교회 앞에 (전 기독교신문 및 미주크리스챤신문 등에) '박윤식 목사님을 싸잡아 이단으로 몰아부친 점에 대하여 사과하며 박윤식 목사님은 합동보수교단에 소속된 건전한 목사님인 것을 밝혀둡니다.'라고 공개하였다.

 

박윤식 원로목사는 2013년 8월 25일 현재도 이단이 아니다.

거짓의 아비는 마귀다. 마귀의 아들들은 오늘도 하나님의 사람들에게 도전한다. 곧 거룩한 하나님의 교회, 주 예수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를 파괴하려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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