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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교단 총회 최온유목사에 대한 결의 재확인

[ 2012-11-05 14:00:29]

 

총회장 명의로 해명 및 협조공한 발송하다

 

2012. 10. 28일 대한예수교장로회(대신측) 총회장 황수원목사는 제47회 총회에서 최온유목사에 대한 제39회 총회 결의를 재확인하고 합신측 총회장에게 협조공한을 발송한 바가 있다.

대신총회장이 합신총회장에게 발송한 협조공한에는 대한예수교장로회 대신총회 제39회 총회신학위원회(위원장 양용주목사, 서기 정철옥목사)는 '최온유목사의 이단성 조사연구보고서'에서 첫째, '돈을 신으로 섬기거나 돈을 함부로 길에 뿌렸다', '세미나를 하는 것은 이익을 남기기 위해서 한다'는 등 재정에 관하여는, 사실이 아니고 또한 재정문제로 이단으로 규정하는 것은 부당하다.

둘째, 자신을 우상화, 신격화, 교주화하였다는 데 대하여는, 사실한 바 자신은 󰡒어리석고 미련한 종󰡓이라고 고백하였고, 또한 다른 목회자들과 교제하며 활동함에 그런 사유가 발견되지 아니하였다.

셋째, 직통계시설에 대하여는, 우리가 기도할 때마다 성령님께 인도함을 받고 도움을 받는다고 고백하였다.

넷째, 자기의 성경해석이 '교리다'라고 말한 것에 대하여는, 자신의 말을 교리화하거나 합리화하여 성경을 이용한 것이 없다는 등의 보고를 총회가 채택하고 '최온유목사에게는 이단성이 없다'는 결의를 한 바가 있어, 이를 토대로 제39회 총회결의를 제47회 총회에서 재확인하고, 이를 합신교단에 협조하여 줄 것을 공식으로 통고하였다.

동시에 대신측 총회는, 대신측의 목회자에 관한 문제는 앞으로도 대신측의 교단과 교단의 신학위원회, 교단의 신학대학이 이 문제를 담당하여 연구처리할 것임을 유의하여 달라는 요청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온유목사는 대신측의 서북노회 소속이고 수년간 작은교회 목회자들과 평신도 전도운동을 전개하고 있던 선교연합회와 전국목회자 집회는 해체하고 중단하였으므로, 더 이상 종교활동과 목회상에 하자가 없으므로, 그를 비판하는 일은 명예훼손이 되므로 이 점을 유의하여 달라는 당부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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