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age1 image2 image3
로그인회원가입아이디/비밀번호 찾기
2022년 1월 20일
회사신문보기총회교계 기관교육 선교신학 신앙논단 기획 | 오피니언
 
회사소개 한국교회문제 협력상담소 상담게시판 공지사항

교계
연합 기관
일반
Home > 교계기관 > 연합기관
한기총 제23회 총회 2월 14일 개최한다
분열자는 한기총을 떠나야 할 것이다
< 무산된 한기총 총회 > 한기총을 운동권의 장으로 허용할 것인가?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하 한기총) 제23회 총회가 오는 2월 14일 본 교단의 왕성교회 예배당에서 개최된다. 지난 1월 19일 오후2시에 ..
이단자 최삼경, 한기총실행위 침범하다 퇴장당하다
<최삼경목사측의 거센 항의로 홍역을 치른 한기총실행위> 인사위․질서확립대책위 보고 만장일치 채택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하 한기총) 제22회 3차 실행위원회가 2011. 12. 27일 오전11시에 한국기독교연..
한기총 신년하례회 복되고 평안하였다
< 한기총 신년하례회> ‘살리는 리더십, 소망의 한기총 갈망‘ 주제로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길자연목사) 2012년 신년하례예배가 2012년 1월 2일 오전 11시에 왕성교회에서 개최되었다. 지금까지..
총무 황규철목사와 이대위 위원장, 이단 비호에 항의 퇴장
< 총무 황규철목사> '한기총과 질서위를 반대하는 모임은 불법이다'   2011. 12. 13일 기독교회관에서 교계 출입기자들을 통제하고 통합측 사무총장 조성기목사와 통합측 이대위원장 최삼경목사가 11개 ..
교회사에 등장한 이단들 중 가장 악한 이단이다
최삼경의 삼신론, 기독교 정통 삼위일체론을 부정하였다   <한기총질서확립대책위 보고>   최삼경목사(예장 통합)의 삼신론과 월경잉태론은 그간 교계에서 지속적으로 논란이 되어 온 사안으로, 한국기독교..
한기총 신임교단장 초청 취임감사예배 가져
69개 교단장 30명의 총무에게 취임패 증정
< 한기총 교단장 취임감사예배>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하 한기총)가 지난 10월 7일 오전11시 엠베스더호텔 그랜드볼룸에서 2011 신임교단장 단체장 총무 초청 취임감사예배를 가졌다. 이날 69개 교단장과 19개 ..
한기총 기본조직 길자연 대표회장에게 위임
반대 인사 교단도 기본조직 참여한다고 아우성
< 한기총 제22회 임시총회> 대표회장 정관 전 조직을 근거로 재구성권을 주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하 한기총) 제22회 임시총회가 지난 9월 27일 오후2시 한기총 회관 3층 대강당에서 187명의 회원이 참석한..
새찬송가위원장에 김삼봉목사 선임
< 새찬송가위원회> 찬송가공회 지분권 새국면에…   지난 8월 4일 오전11시에 총회본부에서 한국찬송가공회 지분권을 가지고 있는 새찬송가위원회가 소집되었다. 김삼봉목사의 인도로 예배를 드리..
찬송가 독자개발보다 계약변개자에 책임 물어야
공회 파송이사 바른 문책 후 깨끗이 사임할 수도   재단법인 한국찬송가공회가 본교단 총회에서는 적이 되고 문책대상이 된 데 대하여 현 공회이사측은 진정한 찬송가 문제 해결은 민형사가 책임이 아닌 법적 변개자의 책임을 묻는 ..
출판금지가처분 패소, 가처분취소도 패소
예장출판사의 현주소는 강제집행 당할 처지 별도 신청이면 권당 1백만원 청구할 수 있다   지난 6월 1일 서울중앙지방법원 제50민사부(재판장 판사 최성준, 판사 이종문, 판사 강지웅)는 재단법인 한국찬송가공회가 제기한 2011..
Page 10/13     ◁   [1] [2] [3] [4] [5] [6] [7] [8] [9] [10]  
최근인기기사
S교회 무엇이 문제였나?..
제103회 총회 둘째 날 ..
이단감별사의 거짓증언은..
교회법과헌법해설
포토뉴스
사진으로 보는 제106회 총회
공지사항
시스템 점검
인터넷 기독신보 드디어 오픈합..
기독신보사 ∥ 등록번호: 서울,아 01362 ∥ 등록(발행)일: 2010.09.29. ∥ 인터넷기독신보 ∥ 발행인 및 편집인: 김만규
청소년 보호정책이메일 무단수집 거부개인정보취급방침 ∥ 개인정보 및 청소년보호책임자: 김만규
서울시 구로구 오리로 1197, 118-406 (오류동, 금강수목원@) ∥ 메일주소: ikidok@naver.com ∥ 전화번호:(02)2684-1736 ∥ 팩스:(02) 2684-1737
Copyright ⓒ 기독신보. All rights reserve. 기독신보의 기사 등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