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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5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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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누구나 장애인이 될 수 있다
장애인이라 하면 지체 장애, 시각 장애, 청각 장애, 언어 장애 또는 정신적 결함으로 장기간에 걸쳐 일상생활 또는 사회생활에 상당한 제약을 받는 사람을 두고 말한다. 그런데 누구나 장애인이 되고 싶어서 장애인이 되는 사람은 하나도 없..
고난주간(苦難週刊)이 주는 교훈
예수는 세상에 오셨지만, 그는 하나님이시다. 성육신(成肉身)하신 것이다. 그리하여 그는 인간의 몸은 입었으나 죄는 없는 분이시다. 죄 없는 죄수가 되어 십자가에서 많은 죄인의 죄를 짊어지고 처형을 당하셨다. 그런데 죽임당하시는 과정이..
[목회 단상] 삶의 이정표
“옛날을 기억하라 역대의 연대를 생각하라 네 아버지에게 물으라 그가 네게 설명할 것이요 네 어른들에게 물으라 그들이 네게 말하리로다”(신 32:7)   “기억하라, 생각하라, 질문하라.” 이 글귀는 신..
원로 목사 제도 이대로 좋은가?
원로(元老)란 어떤 분야에 오래 종사하여 나이와 공로가 많고 덕망이 높은 사람을 지칭(指稱)하는 명칭(名稱)이다. 예를 들어, 저명한 원로 의사들과 원로 정치인, 원로 교수들 등등 여러모로 나열할 수가 있다. 특히, 예전에 나이나 신분, ..
목사의 사면(辭免) 이래도 되는가?
전국적으로 교파를 초월하여 목사와 교회가 갈등이 없는 교회는 몇 교회나 될까 하는 생각이 든다. 부흥회 인도를 위하여 많은 교회를 다니면서 들어보면 한국교회 대부분이 목사와 교회 간에 문제가 없었던 교회가 과연 있겠는가? 하는 의문이..
착(善)한 일로 빛(光)을 밝히자
성탄절(聖誕節)이 돌아오는 12월이면 도시 백화점이나 술집이나 어디나 할 것 없이 크리스마스트리가 설치되어 온통 형형색색 불빛을 밝힌다. 비록 상술로 시작한 불 밝히기이겠지만 그 불빛들을 보면 새삼 성탄절이 다가왔음을 조금 실감하게 ..
성찬의 중요성
기독교에서 성찬식의 중요성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 이유는 주께서 유월절 만찬석에서 그 중요성을 설명하셨기 때문이다. 그래서 주님이 세상을 떠나신 후에 바울 사도는 성찬식을 하면서 말하기를 "내가 너희에게 전하는 것은 ..
광기(狂氣) 세상 이래도 되는가?
미친다는 말은 신경 계통이 탈이 나서 언어와 행동이 이상해지는 것을 말한다. 여기서 다루고자 하는 것은 좋은 일에 미친 뜻으로 생각하기보다는 나쁜 뜻으로 미친 것을, 다루고자 한다.    열차가 레일을 따라가는 것이 정도인데..
천사적인 인간이 되자
천사들은 하나님의 피조물로서 하나님 가까이에서 그분을 섬기는 천상의 존재들로 알려져 있다. 그들은 본래 영적인 존재들이며 많은 능력과 지식을 갖고 있어 인간적인 한계로부터도 자유로워 하나님의 아들들이나 거룩한 이들로 불린다. ..
여름에 냉수 같은 신문
성경에 '먼 땅에서 오는 좋은 기별은 목마른 사람에게 냉수 같으니라'라고 하였다. 냉수가 가장 필요한 사람은 목마른 사람이다. 목이 말라 갈증으로 죽을 지경에 시원한 냉수(冷水) 한 그릇을 꿀컥 꿀컥 들이마시면 세상에 그 무엇도 부럽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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