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age1 image2 image3
로그인회원가입아이디/비밀번호 찾기
2021년 10월 27일
회사신문보기총회교계 기관교육 선교신학 신앙논단 기획 | 오피니언
 
회사소개 한국교회문제 협력상담소 상담게시판 공지사항

목회
교육
선교
목회칼럼
강해와설교
교회탐방
해외선교지탐방
해외신학교선방
Home > 교육선교 > 목회칼럼
삼대 욕망을 이기는 비결은 절제뿐 ①
누구나 패배했다는 말을 듣는 것은 치욕이라 여긴다. 속언에 '지고는 못 산다.'라는 말이 있는데 패배했다는 것은 상대와 싸움에서 졌다는 것을 말한다. 그런데 외부적인 적보다 내부적인 적이 싸우기 더 어렵다는 것이 문제다. 개인적..
양심과 행동
국어사전에 양심(良心)은 '도덕적인 가치를 판단하여 옳고 그름을 판단하고 선과 악을 깨달아 바르게 행하려는 의식'이라고 하였다. 그리고 다른 양심(兩心)이 있는데 이는 두 마음이라는 뜻이다. 양심은 같은 양심인데 비양심(非良心)도 있다..
기독교인이 공산주의를 싫어하는 이유
기독교인은 유신론을 믿고 공산주의는 무신론을 주장하기 때문에 종교적으로 차이가 나는 것은 배제하고라도 기독교를 원수와 같이 여기고 기독교를 말살하려는 종교정책으로 공산주의 체제하에서 기독교 신앙은 물론 그 어떤 종교활동도 금하고 ..
최고 지도자 옹호
옹호(擁護)란 말은 '부축하여 보호하고 역성들어 지킴'이라고 하였다. 그렇다. 지도자는 옹호하고 지켜야 마땅하다. 꿀벌이 겨울에 양식이 떨어지면 굶어 죽지만 왕봉(王蜂)만은 맨 마지막에 죽는다. 이유는 일벌들이 먹었던 꿀을 여왕벌에게 ..
급변하는 시대를 어떻게 대비할 것인가?
시대가 얼마나 빨리 변하는지 옛날 일 년이 오늘의 하루라고 보아도 지나친 과장은 아니다. 과학이 발달함에 따라서 윤리와 도덕도 덩달아 빠른 속도로 변하여 옛날 사고(思考)를 가진 사람들은 한마디로 미친 세상이 되어가고 있다고 생각하는..
중국(中國)의 속국(屬國)이란 말 사실인가?
국어사전에 “속국(屬國)은 법적으로는 독립국(獨立國)이지만, 실제로는 정치(政治)나 경제(經濟) 및 군사(軍士) 면에서 다른 나라에 지배되고 있는 나라”라고 하였다. 과거에 청나라는 조선(朝鮮)을 속국(屬國)으로 취급하..
백신(vaccine) 접종의 필요성
백신은 각종 질병의 면역력(免疫力)을 높이기 위한 수단으로 맞는 것이 상식이다. 각종 질병의 면역력을 높여 천하보다도 귀한 단 하나밖에 없는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백신을 접종하는 것이다. 그래서 전 세계가 코로나 19 바이러스를 잡기 위..
수족(手足)과 의복(衣服)
닭이 먼저인가? 달걀이 먼저인가? 이 질문은 두 가지 경우에 사용된다. 하나는 철학적(哲學的) 논리적(論理的) 사유의 한 방법으로 사용되고, 다른 하나는 진화론과 관련해서 사용되는데 A가 존재하려면 B가 있어야 하고, B가 존재하려면 A..
대한민국 존망지추(存亡之秋)
존망지추(存亡之秋)라는 말은 '존재하느냐 멸망하느냐의 절박한 때'를 두고 하는 말이다. 국가가 망하는 길은 국토(國土)를 적군(敵軍)에게 빼앗겼을 때이고 그 다음은 국민이 적에게 몰살을 당하거나 자연적으로 소모되어 국민이 하나도 없..
은퇴, 새로운 삶이 되어 (3)
"고마운 분들"   신길동 장로님은 곽옥란 권사님과 함께 다른 교회에서 오신 분 중 유일한 장로님으로 피택되신 분이다. 듬직하시며 조용하게 봉사하시는 모습이 귀감이 되어 내가 은퇴하기 전에 장로로 세..
Page 1/14     ◁  [1] [2] [3] [4] [5] [6] [7] [8] [9] [10]   
최근인기기사
S교회 무엇이 문제였나?..
제103회 총회 둘째 날 ..
이단감별사의 거짓증언은..
교회법과헌법해설
포토뉴스
사진으로 보는 제106회 총회
공지사항
시스템 점검
인터넷 기독신보 드디어 오픈합..
기독신보사 ∥ 등록번호: 서울,아 01362 ∥ 등록(발행)일: 2010.09.29. ∥ 인터넷기독신보 ∥ 발행인 및 편집인: 김만규
청소년 보호정책이메일 무단수집 거부개인정보취급방침 ∥ 개인정보 및 청소년보호책임자: 김만규
서울시 구로구 오리로 1197, 118-406 (오류동, 금강수목원@) ∥ 메일주소: ikidok@naver.com ∥ 전화번호:(02)2684-1736 ∥ 팩스:(02) 2684-1737
Copyright ⓒ 기독신보. All rights reserve. 기독신보의 기사 등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