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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0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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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도 치매(癡呆) 걸렸는가? (하)
치매 걸린 사람의 특징은 기억력이 상실되어 무엇이든 망각(忘却)하는 것이다. 그리하여 자신의 휴대전화도 어디에다 두었는지 알지 못하고 있다가 결국 나중에 보니 냉장고 안에 있었던 것을 발견하게 된다. 또 자녀들의 얼굴을 보고서도 알 ..
기독교인도 치매(癡呆) 걸렸는가? (중)
치매에 걸리면 방향 감각이 상실되어 목적지가 어딘지도 알지 못하고 무조건 걷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그리하여 외출할 때는 집을 잘 나갔는데 돌아올 때는 어디가 어디인지 모르고 헤매다가 결국은 영영 자기 집으로 돌아오지 못하는 경우..
도서비(圖書費)인가?
말과 행동이 다른 것을 이율배반(二律背反)이라고 해서 잘못되었다 할 수는 없다. 이 말의 뜻은 서로 모순되는 행위를 가리키기 때문이다. 어느 사람이 소를 도둑질하고 법정에서 왜 소를 훔쳤느냐고 했더니 그가 하는 말이 “나는 ..
기독교 지도자의 신뢰성(信賴性)은 이상 없는가?
세상에 믿을 놈 하나도 없다는 말은 자식이 아버지도 믿을 수 없고 아버지도 자식을 믿을 수 없다는 것과 일맥상통하고, 남편이 아내를 믿을 수 없고 아내가 남편을 믿을 수 없다는 말과도 일맥상통한다. 그래도 목사라고 해서 성도들이 1..
기독신문 총회 정년제 연장 공청회 보도를 읽고
2020년 4월 21일 오전 10시 30분 새에덴교회에서 양현표 교수가 '정년연장은 일시적 처방책이며 신학교를 통해서 수급(需給)을, 늘여야!' 한다는 것을 전제로 하여 정년연장의 당위성을 설득력 있게 전개하였다. 총회 산하 교회가 1..
기독교인도 치매(癡呆) 걸렸는가? (상)
‘치매’(癡呆)라는 말은 언어 동작이 느리고 정신 작용이 완전하지 못하고 사회생활을 영위하기 위한 정신적인 능력이 상실된 상태를 말하는 것이다. 초기에는 같은 것을 반복해서 자꾸만 물어보는 경우도 있고..
70세 정년제 연장은 누구를 위한 것인가?
2019년 2월 21일에 대법원에서 육체노동자의 가동 연한을 60세에서 30년 만에 65세로 올린 판결로 보험업계는 비상이 걸렸다. 당장 비슷한 소송에 대비해 보험, 약관과 보험료율, 보상 규모를 개정해야 할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
후손(後孫)을 위해 울라
성경에 예수 그리스도가 골고다로 끌려갈 때 큰 무리가 따라오면서 가슴을 치며 우는 것을 보시고 “예루살렘의 딸들아 나를 위하여 울지 말고 너희와 너희 자녀를 위하여 울라”라고 하셨다. 지금 여인들이 울고 있는 것은 장래 ..
권력(權力)
칼은 칼이지만, 누가 잡고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서 평가는 달라진다. 강도(强盜)가 칼을 잡으면 살인(殺人)의 도구가 될 수 있고, 의사(醫師)가 잡으면 총상을 당한 중환자를 수술(手術)하는 도구로서 사람의 생명을 건질 수가 있다...
공짜에는 그만한 대가가 따른다
 세상에 공짜가 없는 것을 알면서도 공짜를 좋아하는 본능적인 속성을 버리지 아니하면, 그 약점을 악용하여 공짜로 받은 것 몇 배로 손해 볼 수도 있기 때문에 후회막급(後悔莫及)한 일이 생길 수 있다는 것을 알고 공짜는 좋아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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