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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8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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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교육선교 > 목회칼럼
광고로 교단 지도자(敎團指導者)가 되는가?
 어느 신문에 광고하기를 '총회임원․기관장․상비부장․공천위원장․재판국원․선거관리위원에 당선되려면 1. 지금 바로 XX 신문에 전화하십시오. 2. 가장 좋은 광고 날짜를 선점할 수 있습..
기독교 지도자들은 죽기 전에 반성해야
바울은 '우리 각인이 자기 일을 하나님께 직고(直告)하리라(바른대로 말하리라)'고 하였고 베드로 역시 '저희가 산 자와 죽은 자 심판하기를 예비하신 자에게 직고(直告)하겠고'라하였다. 하나님 앞에서는 하나도 숨길 수 없어 자신이 생전에..
전국 목사․장로기도회 매년 필요한가?
 전국 목사․장로 기도회는 이제 연례적인 행사가 되고 있다. 올해가 54회이니 54년간 계속되어왔다는 말이다. 그런데 그 기도회로 인해 전국교회가 얼마나 변했으며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합당하고 인정해주시는지는 전혀 ..
세월이 경로(敬老)를 혐로(嫌老)로 바꿔놓았다
경로(敬老)라는 말은 노인을 공경한다는 뜻이고, 경로사상(敬老思想) 하면 노인을 높이고 대접하는 사상 일반을 말한다. 지난날 경로잔치 하면 노인을 공경하고 위로하기 위하여 베푸는 잔치로 그 어떤 잔치보다 차원이 높은 잔치로 인정받았..
제비뽑기로 세습하면 되고 공동의회로 하면 아니 되는가?
 '세습'(世襲)이란 한 집안의 재산, 작위, 업무 등을 자자손손 물려주는 것을 말한다. 오늘날 한국 교회에서 목회자가 은퇴하면서 자기 아들에게 그 섬기던 교회를 물려주면 그것을 세습이라고 한다. 그런데 세습 문제로 말이 많은 ..
공직자 후보와 신앙의 자유
대한민국 헌법은 개인의 신앙자유를 인정한다. 어떤 사람의 신앙이 반사회적이며 반인륜적일 경우에는 실증법에 의하여 규제를 받아야 하지만 보편적 신앙은 규제의 대상이 되지 않는다. 그런데 우리나라에서 한 공직자 후보의 신앙관 때문에 ..
믿을 신(信)자를 아는 사람이 지도자가 되라
 속언에 “믿을 놈 하나도 없다!”는 말이 있다. 이는 요즘 세태를 잘 반영해 주고 있는데, 심지어 아들이 아버지까지 믿을 수 없어서 이런 말을 했다는 우스갯소리도 있다. 신뢰는 그 사회를 든든히 세우는..
개혁은 언론이 앞장서야 한다
 세례 요한이 세상에 와서 외친 말은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다'는 말이었고, 예수 그리스도께서도 오셔서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다'고 하셨다. 그래서 세례 요한은 '광야의 외치는 소리'라고도 불렸다. 주님은 말씀하시기..
교회 안에 가룟 유다와 같은 지도자는 없는가?
 가룟 유다는 주님의 12사도 중 한 사람이었다. 주변 사람들이 볼 때 그도 주님의 제자로 보였다. 그런데 주님은 그의 영혼까지 구원하시려고 부르신 것이 아니고 효과적인 부름보다는 일시적으로 쓰시려고 부르신 것이 아닌가 생각..
국상(國相) 직분을 더럽게 여긴 허유
 재상(宰相)이란 '왕을 도와 모든 관원을 지휘 감독하는 지위에 있던 2품 이상 벼슬의 총칭'을 말한다. 이 말의 유래는 이렇다. 요나라 임금이 허유(許由)에게 특사를 보내 국상 직을 맡아달라 부탁했을 때, 허유는 자신이 더러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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